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런 날

내가 널 인지한 것처럼
너도 날 인지하는 날

어쩌면 그건 운명일지도 몰라
의도할 수 없는 것들
이미 예전에 정해져 있던 길처럼

얼어붙어 있던 마음도
불안한 마음도
모두 소진시켜 버릴 열정도
모두 내려놓게

horse de combat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