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저는 평소 털털해서 앞에서 말하는 스타일이에요그대신 절대 뒷담화는 하지않아요.그냥 앞에서 말하고 끝네요소심하게 마음에 담아두고 이런건 없어요근데 남의편놈은 에이형에 좀 소심해요
더블 에이형에 쌓아두고 폭팔하는 스타일이에요이번에 한번 폭팔했거든요제목 그대로 이혼통보를 해버렸네요애초에 성격에서 차이가 있었는데 이럴줄은 몰랐네요남편이 사업을 하는데직원이 그만둬서 힘들어 하길래다 니탓이라고 좀 직설적으로 말한거 컸다보네요빙빙 돌려말하는것보다는 직설적으로 말하는게
아마 남의편놈 한테 더 이득이었을꺼에요남편 주변에는 싫은 소리하는ㅅ ㅏ람 한명도 없어요그 역활을 제가 해왔던거죠말그대로 통보네요이혼 통보요사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남의편은 정말 자기한테 도움되는 사람이 누구인줄도 모르네요저보고 말할때 제발 한번은 생각하고말하네요그러는 지는 내 기분 한번이라도 생각해본적 있데여?비슷한 경험있는분들 사연좀 나누고 싶네요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