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와 맞진 않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아 화력이 좋은 카테고리로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백신 3차 접종을 앞두고 있는데 국가는 백신패스를 운운하면서 오늘은 백화점과 대형마트까지 도입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전 조만간 3차 예정자입니다.백신 안맞으시는분들 입장 이해합니다. 저 또한 결혼식을 앞두고 있어서 사람들은 많이 만나야하고 하다보니 어쩔수 없이 울며 겨자먹기로 맞은 사람중에 한명이거든요
제 주변에는 세분류로 나뉘는데요 1부류는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이 별로 없거나, 아니면 있더라도 대다수가 맞으니까 맞았고, 생각보다 부작용이 크지 않게 지나간 사람들 2부류는 무조건 맞아야한다 -> 부작용에 대한 사례도 극히 일부라고 생각함 3부류는 절대 안맞는다
요즘 스트레스를 받는 부류가 바고 3부류 사람들입니다...
제 회사에 백신 부작용의 두려움으로 백신을 아예 맞을 생각이 없는 분이 있습니다. 최근에느 좀 바뀌고 있긴 하드라고요 하도 국가가 백신패스를 내걸어서 이렇게 몸에 체감이 되도록 불편하게 하는 정치는 처음이라고 하면서 고민을 하고있니다. 전 이 분이 맞던, 안맞던 상관없어요 왜냐면 그건 본인 선택이잖아요
전 제가 백신을 맞는 이유가 확진이 될 경우 중증으로 가지 않기 위해서이지 코로나 확진을 백신이 막아준다는 생각은 안합니다. 그래서 그냥 안맞으시는 분들 보면 아 부작용에 대한 불암감이 너무 크니까 차라리 개인방역 잘하고 그래도 걸리면 차라리 걸리는게 낫다고 생각하는구나 하고 말아버립니다. 개인의 자유니까요 ,,
근데 미 접종자분인 회사 분이 항상 매일 백신 부작용에 대한 보고서나 뉴스를 캡쳐해서 보내줍니다. 그러면서 3차 백신까지 몇일 남았습니다. 그 후에 또 4차 백신 몇일 남았습니다. 3개월에 한번씩 큰~일났네 ~10년후에 너의 몸에 어떤 부작용이 생길거야 근데 그때 되면 아무도 그 이유를 모를거야 라면서 악담 아닌 악담을 너무 퍼부어요
정색을 하고 화를 냈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너 약간 예민해진거 같아 부작용 아냐?라고 하거나 ㅇㅇ 알았어 10년후에 보면되지 난 오래 살거라서 그래 ㅇㅋ이러더니 또 합니다
전 절때 백신에 대해서 맞아라라든지 백신의 백자도 안꺼내느데 먼저 항상 이러는게 이사람이 불안해서 그러나,, 싶기도 하고 아니 도대체 왜이러나
모든 미접종자가 다 이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어찌 대처해야할꺼요
제 딴에는 모든 방법을 썼는데도 이사람은 도를 항상 지나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