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무슨 뜻일까?
이것은 현대 연구가들이 2020년에 말했던 것과 정확히 같은 것을 의미한다.
다음은 2020년 5월 22일 발행된 학술지 <바이러스>에서 인용한 내용이다
여기서 그들은 에이즈 바이러스, 사스, 그리고 C형 간염이라고 알려진 것과 세포 외 소포와의 관계를 조사하였다.
그들은 소위 바이러스라는 것과 세포 외 소포는 너무 똑같아서 이 둘은 구별도 분리도 안 된다고 하였다.
그러면 이것이 세포 변성(파괴) 효과 후에 생긴 부패한 세포나 엑소좀이 아니라 바이러스라고 주장하는 근거가 무엇일까?
그런 근거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만약 누가 대조 실험을 실시했고 또 이 미립자를 분리해냈고, 이것이 병을 일으키는 원인임을 입증했다면, 우리는 이것이 바이러스라고 할 수 있으나, 바이러스 학자는 절대로 이 일을 하지 않는다.1950년대에 엔더스가 수행했던 대조 실험(바이러스의 존재를 증명하지 못한 실험)은 엔더스 자신을 포함하여 모두에게 무시당했다.그리고 그의 방법은 바이러스학에서 일반적인 방법이 되었고, 이 방법만이 바이러스의 존재를 증명하는 유일한 방법이다나는 이것이 단지 바이러스 학자들이 바이러스의 존재를 증명하는 여러 방법 중 하나가 아니라, 유일한 방법이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싶다.그때부터 지금까지 대조 실험을 수행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그러나 이제 이 과학 사기가 결딴날 때가 되었고, 우리는 진짜 과학 혁명을 맞이하기 직전에 있다.
2021년 4월 21일 독일의 바이러스 학자 슈테판 랑카는 존 엔더스 이후로 어떠한 과학자도 하지 않았던 일을 했다.
슈테판 랑카는 대조 실험을 실행했다.어떤 결과를 얻었을까?엔더스와 같은 결과를 얻었다
동일 조건, 즉, 다량의 항생제 투여와 영양 제한을 했을 때, 감염 물질을 전혀 첨가하지 않은 세포 배양액에서도 완전히 동일한 세포 변성(파괴) 효과가 일어났다
그럼 이 실험을 더 자세히 살펴보자.
아래는 슈테판 랑카가 했던 대조 실험의 이미지이고, 지금부터 내가 모든 것을 설명할 것이다.
보시다시피, 네 그룹의 세포군이 이 실험에 동원되었고, 좌측 하단 첫 번째 그룹이 대조군(對照群)이며, 그 뒤의 세 그룹은 실험군(實驗群), 상단은 실험 전의 세 실험군의 모습이다.
상단의 실험 전 모습은 매우 건강한 상태임을 알 수 있다.
그다음 대조군을 보자.
좌측 하단 첫 번째 그림 [Control number 1(대조군 1), CM(배양액)] 은 완전히 정상적인 배양액 그룹이고, [1dose of ABAM(항생제, 항진균제 1회 투여)] 모든 코로나19 바이러스 분리 연구에 사용되는 암포테리신이라는 약물을 사용했다.
좌측에 1day after stress(하루 경과 후), 5 days after stress(5일 경과 후)라고 쓰여있다. 경과일에 따라 배양액의 변화가 나타난다
좌측 그룹은 정상적인 영양 공급과 소량의 항생제를 투여한 것인데, 5일 경과 후에도 세포 변성(파괴) 효과나 세포 사망이 전혀 없이 건강한 상태이다.다음으로 두 번째 그룹을 보자
이 그룹은 바이러스 학자들이 실험할 때 하는 것과 비슷하지만 완전히 같지는 않다.
여기서는 DMEM(Dulbecco's modified Eagle's medium, 둘베코 변형 이글 액) 이라는 것이 사용되었다.
이 그룹은 영양공급을 줄였으므로, 일반 배양액과 다르고, 10%의 FCS(fetal calf serum, 송아지 태아 혈청)
을 사용했으며, DMEM만으로는 세포가 생존하기에 충분치 않으므로 추가적인 영양 공급을 하였다.
그리고 여기까지는 동량의 암포테리신(항생제)을 투여했다.
이 두 번째 그룹은 좌측 그룹에 비해 현저한 차이가 있고 그만큼 건강하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다. 세포의 모양이 일그러졌고, 좌측 첫 번째 그룹만큼 균일한 형태가 아니다.
이 세 번째 그룹은 바이러스 학자들이 하는 세포 배양과 완전히 동일한 것으로, 영양공급은 거의 절반으로 줄였고, 송아지 태아 혈청 농도도 기존의 10%에서 1%로 줄였으며, 항생제 투여도 기존 1회에서 3회로 늘렸다.
이 세 번째 그룹은 세포가 분해된 것이 확연히 보인다. 가장 위쪽의 건강한 그룹과 비교하여 가운데의 다량의 항생제를 투여한 하루 경과한 이미지는 비정상적인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고, 맨 아래의 5일 경과한 것은 심각한 세포 변성(파괴) 효과를 보인다.
그런데 이러한 세포 변성(파괴) 효과는 감염 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일어났다.
즉, 이것(세포 변성 효과)의 원인은 오직 이 세포가 처한 악조건이다.
마지막 그룹은 소위 게놈 배열 순서를 밝히기 위한 대조 실험이다. 물론 바이러스 학자들은 이때도 대조 실험을 하지 않지만 슈테판 랑카는 대조 실험을 함으로써 이러한 세포 배양액에 바이러스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그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에볼라 바이러스, 홍역 바이러스, 혹은 무슨 바이러스든 그것의 게놈 배열 순서를 밝힐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 이것은 모두 가짜이다.)
우리는 실험을 마친 후에 이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다.
그런데, 그림의 마지막 그룹에서 보시다시피, RNA 정보가 이 세포 배양에 첨가되었다.
이 RNA(리보 핵산)는 이스트에서 채취한 것인데, 일반 이스트가 아닌 세포간질(細胞間質)에서 얻은 것이다.
이것을 첨가한 이유는, 바이러스 학자들이 환자에게서 채취한 콧물을 세포 배양액에 첨가할 때, 다량의 핵산을 첨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이스트에서 채취한 RNA의 도움으로 그것을 환자의 가래처럼 보이게 하려고 한 것이다. 환자의 가래에는 그런 분자가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스트에서 나온 RNA는 완전히 중성이며 병원성(발병의 원인이 되는 성질)이 전혀 없음에도, 세포 변성(파괴) 효과를 더욱 강화하는 것을 위의 그림(맨 우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RNA는 병원균과 무관하지만 세포 변성 효과를 크게 돕는다.
자, 생각해 보자.
이 실험은 바이러스학이 세운 모든 이론을 반박한다.
바이러스가 존재하며 병을 유발한다는 이론은 완전히 거짓임을 증명한 것이다.
이 실험은 다음 사실을 드러냈다.
즉, 바이러스 학자들이 조직 표본에 바이러스가 존재하는 증거라고 말하는 것은 단지 그들 실험의 환경이 유발한 것일 뿐, 존재하지도 않는 바이러스가 유발한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사실 말이다.
그럼 요약해 보자.
지금 과학적으로 확실하게 증명되었듯이, 코로나19바이러스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로써 다음 사실이 도출된다.
1. 바이러스의 화학구조는 존재하지 않으므로, 스파이크 단백질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면 누군가가 분명히 스파이크 단백질 연구에 대해 물을 것이다.
본 연구를 읽으면, 그들이 바이러스로부터 이 단백질을 얻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그들은 재조합형 단백질을 얻는데, 이것은 실험실에서 쓰는 부정행위, 즉,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 유전자 배열 순서이지, 진짜 바이러스에서 나온 진짜 스파이크 단백질이 아니다.
2. 바이러스 게놈은 존재하지 않는다.
소위 코로나19바이러스의 게놈이라는 것은 현실과 전혀 무관한 컴퓨터로 만든 순수히 인공적인 산물이다.
계속해서 실행할 대조 실험은 이 사실을 모두에게 완벽하게 설명해 줄 것이다.
3. 소위 바이러스 변종도 존재하지 않는다.
4. 진단 키트(확진 검사기)와 백신을 제조하는 것은 완전히 불가능한 일이다.
PCR 테스트, 벡터와 mRNA 백신 등은 순전히 실제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유전자 배열 순서 밝히기로부터 도출된 것이다.
5. 존재하지 않는 바이러스와 질병의 인과성을 증명하는 일은 불가능한 일이다.
따라서, 정부가 취하는 소위 방역이란 건 모두 과학을 토대로 한 것이 아니다.
마스크를 써야 할 이유도 없는 바이러스가 내 호흡기로 들어간다는 주장도 모두 개소리인 것이다. 아울러 백신을 맞을 필요도 없는 사기극에 놀아난 것이다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