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엔 백신 한번만 맞으면 된다더니,
두번으로 바뀌고 두번에서 세번으로 바뀌네요?
청소년 백신패스 없을거라더니 만들었다가 욕먹고 연기..?
처음에 자가격리 14일하는 이유가 바이러스의 잠복기 최대 14일을 고려해서 격리기간이 있었는데
지금은 접종자가 코로나 확진시 격리기간 10일로 줄였다가 또 7일로 바뀜.
인터넷에 확진자들 후기 보면 알겠지만 백신접종을 했기때문에
열이나도, 기침이있어도 단순 감기로 치부해버림.
버티고 버티다가 4-5일쯤되면 후각.미각 사라지는 분들 많음.
그때서야 놀래서 코로나 검사진행하고, 검사 후 결과확인이
다음날되는편이니 1-2일이 또 소요됨.
대략 일주일은 그렇게 일상생활하면서 지냈으니
괜히 14일 격리기간동안 생활비를 세금에서
지원해주기 싫으니까 자꾸 기간 줄이는걸로 보임.
접종자들은 일주일정도 계속 버스.지하철타고다니고 시간보냈으니까 바이러스 다 퍼트리고 다닌거임.
만약 접종자중에서 자가키트로 자주자주 확인한사람이
빠르게 확진여부를 체크하고 격리했다 하더라도 7일만 격리하면
나머지 기간은 바이러스 전파력이 없는게 확실함?
이러한 상황에서 접종자, 미접종자로 나누는건 분명 문제가 있음.
누군가는 백신을 맞아야 하는 이유가 중증으로 가지않도록 하기위함이라는데, 그럼 본인도 알고있는거잖아요.
백신 접종하더라도 코로나 확진될 수 있다는걸요.
본인은 맞았으니 중증으로 가시지마세요~ 그거면 된거 아닌가요?
미접종자는 중증으로 가든 경증으로 지나가든 본인선택인거죠.
접종자/미접종자의 구분이 바이러스 전파의 유무가된다면
모두를 위해 최대한 접종하는게 맞겠지만 현재 카페나
식당을가보면 접종자든, 미접종자든 혼밥하는 사람들의 경우
대화없이 조용히 있다가 나가는편이고
다수가오는 접종자들은 마스크벗고 이야기하시는분들이 대부분이에요.
비말은 누가 더 많이 튀기고 있을까요?
최근에는 백신이 3개월마다 다시 접종해야만 효력이있다고 하죠?
그러면 접종 6개월 후 백신패스 효력상실이 아니라 3개월 후 상실해야 맞는거 아닌가요?
백신으로서의 기능이 현저하게 떨어지니까 추가접종하라고 하면서 6개월까지 봐준다...?
조금있으면 3개월로 줄이기위해서 조금씩 조여가는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정부의 말이 앞뒤가 안맞는게 접종 6개월 지난 사람이 추가접종을 하게되면 2주 기다리지않고 바로 백신패스 적용이라니..
정부가 하는 말 그대로라면 접종 6개월 지난사람은 미접종자나 마찬가지인건데 왜 바로 백신패스 적용일까요?
무증상 환자들도 있을텐데 그분들은 자연항체가 있을건데 왜 항체검사도 없이 백신부터 접종하라는 걸까요?
제가 정확하게 모르는 지식도 많겠지만 분명 의아한 부분도 많은게 사실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국 여기저기에서 백신반대시위가 계속 열리고있는데 tv뉴스에는 다루지않는지 여러가지 이상한점이 참 많네요.
제가 쓴 글의 요지는 접종자와 미접종자의 싸움을 부추기기위해서가 아닙니다.
어이없는 한국 현재의 상황을 제 시선에서 쓴거고,
이렇게 만들고있는 정부가 이상하다라는걸 이야기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