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답답하고 너무 억울해서 이런글을 적습니다
부산 제2의 도시의 배산역 부근 연산동 사이버리아 피시방에서 2년 8개월 동안 일했습니다
제가 있는 사실대로 애기하겠습니다
2019년 4월 1일부터 일을 시작했습니다
2021년 12월3일까지 일했습니다 정확히 2년 8개월동안 일을 했습니다
2021년 12월 초에 사업주한테 이유도 없이 해고를 당하고 밀린 월급돈을 한푼도 받지 못했습니다 돈도 한푼도 못받고 너무 억울합니다
저는 어머니랑 누나랑 저 세 가족이 살고 있습니다
누나는 정신병이 있어서 분노조절장애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머니도 몸이 안 좋아서 집에만 있습니다
제가 생활비를 대야되는데 사업주에게 애기해도 사업주는 돈을 한푼도 주지 않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강에 들어가서 죽고 싶습니다
2021년 12월달에 부산 시청 고용노동청에 진정을 했습니다
얼마지나고 나서 15일 서oo 담당자님이 정해져서 고용노동청에서 사업주랑 저랑 같은날 같은시간에 함께 불렀습니다
담당자님이 첫질문이 제 핸드폰 달라해서 구글 이메일 보더니 이 폰 누구 폰이냐고 물어보는겁니다 제 폰에 구글 이메일 만든것 가지고 제 애칭을 임금체불 받으려 왔는데 이상한 질문을 하는 겁니다 그게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두번째 질문은 이 근무일지 오늘 쓴거죠?이번12월달에 쓴거죠?
담당자분이 저한테 이상한 질문을 또 하는겁니다
1제 폰에 2019년도부터 2021년까지 근무당시 사진들 부산 시청 노동청에 근무하는 서모 담당자분에게 보여줬습니다 대충 성의없게 보는겁니다
2근무당시 사업주에게 보낸 일반메세지랑 카톡내용도 서모 담당자분에게 보여줬습니다 그것도 대충 성의없게 보는겁니다
3근무당시 사업주랑 전화통화내용 1개만 달랑 듣고 안 듣는겁니다
사업주가 일주일에 한번씩 일했다고 하니깐 저한테 사업주에게 방금전에 듣고 있는걸 또 다시 저한테 일주일에 한번씩 일했습니까?대묻는것도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부산 시청 고용노동청에 서모 담당님이 사업주 먼저 보내고 증거있습니까?물어보는겁니다 이때까지 메세지랑 카톡내용들 사진들 전화통화내용 다 보여줬는데 뭐하는짓이냐고 제가 서모 담당자님에게 물어봤습나다
부산 시청 서모 담당자님께서 그게 무슨 증거가 되냐고?증거는 본인이 알아서 찾아오는겁니다 저한테 이렇게 말하는겁니다
제 계좌번호랑 물어보시지도 않고 언제 또 노동청에 오라고 하지도 않고 그냥 가라고 하는겁니다 아니 솔직히 이거 너무 성의없게 조사하는것 아닙니까
이건 사업주내용입니다
사장사업주가 최저입금을 계속 해주면 돈을 주겠다고 약속해놓고 노동청에 담당하신분에게 이제와서 시급을 컴퓨터이용으로 시급으로 했다 이렇게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말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컴퓨터 이용시켜주겠다고 하고 일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저는 허송세월3년동안 보냈습니다
지금 2022년 1월달인데 부산시청 노동청에서 서모담당하시는분께 문자도 없고 연락도 없습니다 조사는 제대로 하는걸까요?정말 억울합니다
매일매일 눈물과 술로 보내고 있습니다
노동청에서 사업주에게 제가 일한것 돈을 언제 받을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고용노동청 담당자분에게 확실한 답변도 없고 저 정말 죽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제발 저를 도와주세요 저의 인권을 보호해주세요 제발 살려주세요
저의 인권을 보호해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살면서 이 은혜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rp5jJJ
https://bj.afreecatv.com/dodcksla11/post/82052728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121000868644676&id=100022043214386&m_entstream_source=feed_mob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