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두 곳에서 연기대상을 수상한 배우들 (15명)
(3사 트리프 크라운은 딱 한 분)
1. 김혜자
MBC
모래성 (1988)
사랑이 뭐길래 (1992)
장미와 콩나물 (1999)
KBS
엄마가 뿔났다 (2008)
2. 이미숙
MBC
여인열전-장희빈 (1982)
SBS
댁의 남편은 어떠십니까 (1993)
3. 이덕화
MBC
사랑과 야망 (1987)
KBS
한명회 (1994)
4. 채시라
MBC
서울의 달 (1994)
아들의 여자 (1995)
KBS
왕과 비 (1999)
5. 김희애
MBC
산너머 저쪽 (1991)
아들과 딸 (1993)
SBS
내 남자의 여자 (2007)
6. 김혜수
MBC
짝 (1996)
KBS
장희빈 (2003)
직장의 신 (2013)
7. 장서희
MBC
인어아가씨 (2002)
SBS
아내의 유혹 (2009)
8. 고현정
MBC
선덕여왕 (2009)
SBS
대물 (2010)
9. 김명민
KBS
불멸의 이순신 (2005)
우리가 만난 기적 (2018)
MBC
베토벤 바이러스 (2008)
10. 김남주
MBC
역전의 여왕 (2010)
KBS
넝쿨째 굴러온 당신 (2012)
11. 이병헌
SBS
올인 (2003)
KBS
아이리스 (2009)
12. 하지원
KBS
황진이 (2006)
SBS
기황후 (2013)
13. 지성
MBC
킬미힐미 (2015)
SBS
피고인 (2017)
14. 김선아
MBC
내 이름은 김삼순 (2005)
SBS
키스 먼저 할까요? (2018)
15. 남궁민
SBS
스토브리그 (2020)
MBC
검은 태양 (2021)
그리고 앞서 말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배우는
고두심
KBS
사랑의 굴레 (1989)
꽃보다 아름다워 (2004)
부탁해요, 엄마 (2015)
MBC
춤추는 가얏고 (1990)
한강수타령 (2004)
SBS
덕이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