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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글 쓰네요.

범자 |2022.01.03 18:11
조회 884 |추천 1
뭐라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많이 좋아해요.
그래도 이제 놔주려구요.
고맙고 미안하네요.
이제 안보려구요.
떠나려구요.
한 번 사는 인생이지만, 또 다른 길이 있겠죠?
놓는 법을 배운다고 생각해야 겠어요.
사랑하는 이성을 붙잡는 그런 여유 보다
제 자신이 요즘 너무 힘든가보네요.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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