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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절 만난듯한 잊누너

ㅇㅇ |2022.01.04 11:09
조회 7,797 |추천 47

 

 

 

 

 

 

 

 

 

 

 


자기가 빛을 보는 계절을 기다리겠다던 준호..

햇수로 12년의 세월이 흐른는 사이 투피엠 활동은 물론이고









영화 감시자들의 조연




 


김 과장의 서율





 


자백에서 투톱 주연 등등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서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정조 그 자체,

정조하면 떠오르는 배우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면서 인생작 남김






자기의 계절을 확실히 맞은 듯



추천수47
반대수3
베플13ㅎ|2022.01.05 11:09
얼굴도 많이달라졌네 ㅋㅋ
베플ㅇㅇ|2022.01.05 14:52
계절이 온게 아니라 시대가 열린듯 연기력 작품보는눈 트렌디한 외모까지 앞으로 승승장구 할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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