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으로 연락을 시작한지 4일째 되었어요.
먼저 연락 항상 오시구 저보다 나이가 6살이나 많으셔서
예의도 엄청 바르시고 말도 다정하게 잘해주시는데.
연락 빈도가 생각보다 적은 것 같아서 애매해요.
아침마다 잘잤냐고 연락오시구 오늘도 힘내라고 하궁
퇴근하고 퇴근잘했어?저녁 맛있게 먹어~오늘하루도 수고했어~요정도?
빈번하게 오진않지만 항상 안부를물어주는?
그리고 저도 한번씩 보내긴하는데..
전 30대 오빤 40대라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마음이 없지 않아 있긴한데;;
사실 잘모르겠어요..ㅠㅠ 호감을 표현해서 돌진해볼까요? ㅠㅠ
너무 오랜만에 느껴보는 감정이라서;; 너무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