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놔 이사람들 안되겠네
이러다 네이버검색어에 겨털녀라고 뜨겄어!!!!!!!!!!!!!!!
글쓴이지금 쏘쿨한척하면서 당당히 안지우고 있다느니
속은 덜덜거리면서 당당한척 한다느니
그럼 님들이 바라는건 내가 지금 악플 하나하나 읽으면서 맘아파하고
남친이랑 싸우고 버림받고 헤어지고 자살하고
그런거임????
우리가 이러고 지내는건 부모님이 아시면 안되고
님들이 그런 음란의 끝을 달리는 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남한테 해대는건 괜찮나??
하마터면 진짜 우울할뻔 했음
살다살다 별소리를 다들어보겠네 겨털한번 뽑아달라했다가 ㅋㅋㅋㅋ
아니 대체 그런말은 다들 어디서 배워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쩐다 진짜
근데 이놈에 톡은 왜 삭제는 없고 수정만 있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