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올해 26여자구요 계속이렇게 살다간 정말 답이없을거같아 답답한마음에 글써봅ㅂ니다
일단 저희가족은 엄마 아빠 2녀 구요
언니는 서울로 일하러간지 한달넘었구요
저는 마음의병을 앓고 있습니다
저는 병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부모님이랑 가족들이 약을 먹으라고해서 대학병원에서 약 지어먹고 있는상태구요 약을 안먹으면 되게 난폭해져요 그니까 제가 생각했을땐 이 난폭한 행동이 정상인데 엄마아빠는 약을 꼭 먹어야한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아르바이트라도 일을 구하려고하면 잘 안구해지더라구요 거기에대한 상실감이커서 지금도 자신감이라고는 없이 살아요
제 하루루틴은 오전11시에 일어나서 밥먹고 담배피고 가끔씩 엄마랑같이 외출을하면 한 1시간정도 외출하고 돌아오구요 점심먹고 담배피고 저녁먹고 담배피고 운동하러가요 헬스장에 (아빠는 올해64세신데 일하심)
이게 제 하루루틴이에요 취업이 안되서 이것저것 정부지원받아서 해봤는데도 안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가족관계도 틀어질대로 틀어지고 ..최근에는 제가 공장이라도 가겠다고 면접약속도 잡고 그랬는데 부모님이 믿을사람없다고 말리셨어요 제가 바뀌지얺는 한 계속 이생활을 하게될거같아요 나이드신 부모님 옆에 계속 있는것도 이젠 지치고.. 어떡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