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얘기는 아니고 친한언니얘기예요.
같은부서 여직원후배인데 직급차이는 꽤나요. 이제막 입사한지 1,2년 정도된 친구라 상처받을까봐 어떻게 말해야할지를 모르겠다고하네요. 내용을 그대로 말씀드려보자면.. ㅠㅠ
빨래덜마른 냄새가 너무난대요... 주5일회산데 평균2-3번 정도 나는것같고..
여름이야 땀많이 흐르면 그럴수도 있다고 이해를 했는데
날이추워지고 겨울이되어서도 체취? 여튼 불쾌한 냄새가나서 머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부서 특성상 바로 옆자리고(파티션없음) 점심도 도시락으로 해결하는지라 하루종일 붙어있어서 힘들다고 하네요..
내용 자체가 예민한 부분이지만.. 1,2년 정도 지나니 참기도 힘들고 ㅠ 말은 해야할것 같은데
뭐라고 해야할지 고민이라고 합니다.
지혜를 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