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최고의 프렌차이즈 커피 전문점 스타벅*에서 자주 먹던 딸기 요거트를 구입하여, 먹던중 평소와는 다르게 입안에서
무언가가 씹혔고 저는 딸기 시럽이 덜녹았구나 생각하고 그렇게 계속먹던중 또다시입안에서 녹지 않고 계속 씹다보니 더씹히질 않아서 입에서
꺼내보니, 검지 손가락만한 크기의 플라스틱 재질의 비닐이 나왔고 이를 가지고 다시 방문하여 직원에게 말하니 확인해 보겠다고,
음료를 가져가 확인을 하고 잠시후 저에게 확인을 해보니, 저희가 확인해보니 만드는 과정에서 직원이 딸기시럽 포장을 자르던중
실수로 들어 간것 같다며 사과를 하였고 제가 일부를 삼킨것 같다며, 이야기 하니저희 쪽에서 책임을 질테니 빨리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라 하였고
그리하여 병원을 가서 CT 촬영및 검사를 받아보니 소장부근에 약 0.6MM 정도의 비닐로 추정되는 물질이 붙어 있는거로 보여진다는 소견을 받았고
이는 수술을 해야 할수도 있고 전문 시술을 요해야 하니 대학병원 진료를 받으라는 진료의뢰서도 받았습니다.
이결과를 다시 스타벅*측에 알리니 보험을 처리 해주겠다고 하여,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후 이틀이지나도 보험측에 연락이 없어 다시 스타벅*측에 연락을 하니 갑자기 말을 바꾸면서 하는말이 저희가 다시 조사해본결과
저희쪽 실수가 아니라 자기네 쪽으로 딸기소스를 납품하는 업체의 잘못이라 치료및 보상을 해줄수 없다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무슨소리냐 나는 스타벅*에서 음료를 구입해서 먹은겄이지 딸기소스 업체에서 사먹은게 아니지 않느냐 라고 했더니 자기들 규정이 그렇다며
업체랑 이야기 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스타벅* 측에서담당자라는 분이 한다는 말이 그냥 동네병원 가셔도 된다고 자기도 수술을 많이 해봐서
안다며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딸기소스 업체랑 이야기를 해서 치료비라도 건지려면 받던지 아니면 법대로 하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 역시 대기업은 대기업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같은 일반 사람은 피해를 입고도 하라는대로 해야 겠구나 라는 힘의 차이를 깨닫고
당장 대학병원 진료가 급해서 어쩔수 없이 딸기소스 업체가 주는 치료비를 받고 대학병원 진료를 예약 하였습니다.
그리고 대학병원 진료를 예약하고 다음날 다시 전화가 오더니 혹시 관할 시청에 신고 하였냐고 하여 제가 그건 한참전 저희가 백번 죄송하고
실수임을 인정하고 치료를 약속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업체측의 잘못이라고 말을 바꾸었고, 그말이 맞는지 스타벅*의 말대로 업체에서 비닐이
나온건지 조사를 해달라고 신고를 하였던 것이라고 말하였고 조사결과는 확인해 봐야 되지 않겠냐고 이야기 했더니 갑자기 그것을 취하하지 않으면
치료비 보상은 없던걸로 하자고 하여 제가 알겠다고 저도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받은거라 돌려 주겠다고 없던일로 하겠다고 하고 끝냈습니다
그후 조사결과는 스타벅*에서 비닐이 실수로 들어간것이라는 결과는 나왔고, 저는 마지막 스타벅*측에 이런결과가 나왔음에도 전혀 책임이 없는 겄이냐며
물었고 다시한번 책임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는 너무 황당하여 이런 사실을 모두 알리겠다하니 더 무섭게 법무팀과 함께 법적으로 대응 하겠다 하더군요
현재 저의 상태는 잦은 복통과 딸꾹질이 시작되면 이틀이나 멈추지않는등의 이상증상이 지속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는 미개한 일반인이라 과연 대기업과 상대할수 있는 자신감이 없고 너무 무서워 이렇게 밖에 못하네요.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처음 부터의과정이 담긴 녹취 내용과 영상 촬영분을 모두 공개 하고 싶은데 대기업이 힘으로 찍어내리니 제가 할수 있는건 이것 뿐이라는게
원통하고 너무 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