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너무 ㅈ같아요
아니 그냥 화나는 일이 있으면 무슨 꼬투리를 잡아서라도 나한테 화풀이를 해요 개같은놈이
동생은 엄마닮아서 되게 헤헤 잘 웃거든요 그래서 아빠가 동생은 좋아하는데 나는 ㅅㅂ 아빠성격 닮아서 되게 싫어해요
저번엔 회사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화가났는데
내가 아빠보다 늦게 집에오니까(8시 였음)나가라고 ㅈㄹ해대고
썅욕박고 주걱으로 ㅈㄴ때렸거든요
엄마랑 동생이 말리니까 그제서야 멈추고 담배피러 나갔어요
제가보기엔 아빠새끼가 제정신은 아닌거같아요
방금도 ㅅㅂ 자기관리 좀 하라고 머리 조카 툭툭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