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희는 아주 예전부터 환경에 대해 관심이 많았음
그래서 에어컨 사용을 자제한다고 함
입고 나온 의상도 에코랑 관련있었던 것
이월 상품들을 소각하면 공해가 발생하니까
소각 직전의 이월상품을 구입,
리디자인한 에코 의상이라고 함
리디자인했다고 해서 걍 소매 자르고 한 줄 알았는데
남자슈트 2벌을 여자 슈트로 리폼한 거래
리디자인은 기계가 아닌 디자이너의 수작업으로 이루어져서 가격은 저렴하지 않음
샴푸 대신 비누를 사용하고
린스는 끊은 지 오래
그리고 우리가 쓰는 샴푸,린스는 원래 고체인데
사용감을 위해 액체화된거라고...
(원래 액체인 줄 알았는데....)
그리고 고체형을 쓰면 플라스틱 용기 사용을 줄일 수 있다고
본인은 물론 아이들은
손 세정제를 써 본 적이 없다고 함
이 시국에 세정제 대신 비누 사용
그리고 류준열이 제일 부럽다는 박진희
그 이유는 류준열이 환경단체와 함께 플라스틱 섬에 가서
이전부터 알고 있던 쓰레기 섬을 사진으로만 봤던 에코지니
정말 가고 싶어하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