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청약 내명의로 당첨됐는데 동생 신혼집 준다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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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7 17:44
조회 203,183 |추천 750
제가 청약이 됐는데 돈은 부모님이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새집에 입주하는 부푼 꿈을 안고 있었는데
갑자기 부모님이 그 새 아파트를 동생 결혼할 때 신혼집으로 준다는 겁니다.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싸웠는데.
저보고 왜 동생한테 양보를 못하냐고 합니다.
아니 요즘 세상에 누가 남자가 집을 새아파트를 그렇게 떡하니 해주나요? 그게 당연한 건가요?
지금 우리 가족이 사는 집 신혼집으로 주고
우리 가족이 새 아파트 들어가면 웃긴 건가요?
너무 새아파트 동생 신혼집으로 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어서 너무 화가 나는데요
- 베플ㅇㅇ|2022.01.08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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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웃긴가ㅋㅋㅋㅋㅋㅋㅋ 니 명의로 당첨 됐어도 부모가 돈 내줬으면 부모 꺼지ㅋㅋ 경제적으로 독립도 못 하는 게 권리만 주장하네ㅋㅋ 권리를 주장할 거면 독립 을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웃긴 고민이네 근데 그걸 동조해주는 사람들이 많은 게 더 웃김ㅋㅋ
- 베플ㅇㅇ|2022.01.0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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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그럼 님은 살지도 못하는 집때문에 생애최초특공도 날아가고 유주택자만 되는건디... 엄마가 아주그냥 아들에 미쳤네. 딸 갈아먹을 양반일세..
- 베플ㅇㅇ|2022.01.0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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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명의는 어차피 쓴이꺼 아니에요? 쓴이가 안해주면 못줘요.
- 베플ㅇㅇ|2022.01.0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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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낼 돈을 부모님이 다 냈다면 그게 쓰니 겁니까? 부모님이 청약 낸 돈 다 갚고 님이 들어가 사세요. ㅡㅡ
- 베플ㅇㅇ|2022.01.0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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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에 개그가 왜 이렇게 많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약이 뭔지 모르면 그냥 글을 쓰지 말지 ㅋㅋㅋㅋ 여기서 쓰니 편 드는 사람들이 겨우 집 아까워서 돈 챙기려고 반대하는 줄 아나 ㅋㅋㅋㅋㅋㅋ쓰니 절대로 넘기지 말길 동생도 웃기네 쓰니의 날려버린 기회는 다신 돌아오지 않음 로또도 당첨되면 당첨된 사람의 운으로 당첨 된 것이기 때문에 부부끼리도 나누지 않음 청약은 돈 있다고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 조건 써서 기회를 만들고 그 기회는 날리는건데 굉장히 쉽게 보네 그리고 쓰니의 운 덕분에 된거임 그만큼 쓰니의 운과 자격 조건이 부모님이 쓰신 돈보다 가치가 크다는 얘기임 쓰니가 당첨되니까 부모님이 청약을 너무 쉽게 보신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했으면 좋겠음 내가 돈이 아까워서 그러는게 아니라고 단순히 증여처럼 돈 받아서 산 집과 청약 구분 못한 글 많은데 돈보다 그게 더 큼 그만큼의 돈을 동생에게 그냥 준다면 얘기도 안했겠지 돈으로 살 수 없는걸 강제로 내놓으라니까 화나는거임 부모님께 그 돈 구할테니 그 돈 그대로 동생 주라고 하고 명의는 주지 말길 저건 단순히 명의가 아니라 쓰니의 인생에서 유일한 기회를 훔쳐가는거임 이제 당첨되기 어려울거고 조건도 날렸는데 나라에서 쓰니에게 준 쓰니 몫의 혜택을 왜 동생 주라는건지 모를 양심 없고 이상한 계산을 하는건 부모님이심 그리고 부모님 돈인데 쓰니가 잘못됐다는 댓글도 이상함 저 집안은 부모님이 지원을 해주시기로 했나본데 왜 아들은 그냥 받아도 되고 쓰니는 받으면 안됨? 저대로하면 부모님은 아무때나 다른 사람에게 주려고 쓰니 명의만 이용한거잖아 잠깐 들어가서 살라고도 하지마 나중에 어떻게 내보낼건데 지금도 양심 없다고 하는데 그땐 더 욕할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