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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좀

쓰디쓴 |2022.01.08 03:12
조회 162 |추천 1
예뻐하던 동생이 아버지 돌아가신것도(가족들도)

숨기고 뻔뻔하게 상속포기강요 허위로 빚50억이상이라 강조

다 거짓말임

하루에도 수차례 카톡및 전화하더니

뻔뻔하게 행방불명으로 서류만들어 공기관제출


동생변호사

그런데 제가 전화하면 가만히 수화기만 들고 있고


대체 왜 그런가요?

수화기들고 가만히 있음.

이런 동생 고소해야할까요?

법조인이 고소해야할거라고 작정한거고

결국 하는게 제 인생에 도움될거라 하데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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