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옆에 있던 사람이었는데
언제까지 나 이렇게 기다리고만 있어야하까
다 괜찮은데
나 너무 외롭다
늘 함께 웃고 대화하고 일상을 공유하던 사람이
지금은 무얼하는지 모를때
이순간이 빨리 지나가길 바란다
눈뜨고 잘때까지 언제든 내옆인것만 같았는데
지금은 내가 참고 너의 힘든 시간을
나도 같이 헤쳐나가 다시 그런 행복했던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사랑해 보고싶어
어제도 봤는데 자꾸만 보고싶어져
내일도 난 혼자 너 없는 시간을 보내야겠지
빨리 월요일이 왔으면 좋겠다
목소리도 듣고싶고 너랑 톡도하고싶은데
지금은 그럴수없으니
내가 인내하고 또 인내해야겠지
이것도 내가 선택한 내사랑 너의자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