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인 제가 요즘 일에 치이고 바빠서 친구들과도 연락이 드문 드문한데 그 중에서도 일주일에 한번씩 먼저 선톡해주고 연락해주는 친한 오빠가 있어요.
현재는 오빠가 지금 해외 장기 근무중이라 분기별로 한국에 방문 하는데요.
그 오빠가 해외 출장가기 전에는 저와 만나서 잘 놀고 대화도 재밌게 하면서 잘 지냈어요.
계속 연락을 해주는 오빠가 단지 친한 동생으로 생각해서 연락을 하는건지 아님 마음이 있어서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남자분들은 친한 동생에게 안부연락 등...자주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