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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SK 29점차 대역전승 선두 복귀

ㅇㅇ |2022.01.09 20:19
조회 12 |추천 0
오늘 오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 인삼공사 프로농구 정규리그 3위 안양KGC인삼공사와 2위 서울SK나이츠의 4라운드 시즌 양팀간 4번째 맞대결경기에서 원정팀 서울SK나이츠가 무려 29점차로 뒤지다 대역전승을 일궈냈다.
전희철 감독이 이끄는 서울SK나이츠는 5연승을 내달리며 통신라이벌 수원KT소닉붐을 제치고 선두로 복귀 했다.
서울SK나이츠는 안양KGC와의 승차를 4게임 반차로 벌리며 사실상 이번시즌 선두권및 플레이오프 진출을 굳혔다.
서울SK는 전반 1,2쿼터를 무려 29점을 뒤진채 마쳤으나 후반 3,4쿼터 리그 1위 용병자밀 워니의 득점 폭발과 리그에서 가장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김선형, 국가대표장신 포워드 최준용,최부경,안영준,오재현의 3점,2점슛 폭발로 경기종료 2분을 남겨두고 5점차까지 추격에 성공 했다.
이어 경기종료 1분 30초를 남겨 두고 김선형의 빠른 속공에 이어 2점을 성공 시킨데이어 또다시 스틸에 이은 빠른 속공으로 원핸드 덩크 2점을 성공 시키며 단숨에 1점차까지 추격하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 왔다.
안양KGC의 작전타임이후 이어진 경기에서 서울SK는 안양KGC의 공격을 막아낸뒤경기종료 2.5초를 남겨 두고 용병 자밀 워니가 골밑 득점을 시도 하다 상대 용병스팰맨의 반칙으로 얻은 자유투 2개를 모두 성공 시키며 역전승의 마침표를 찍었다.
안양KGC는 서울SK의 3-2 드롭존 수비를 깨지 못하며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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