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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했던 저희 오빠가 모더나 3차 부스터 접종 후 저희 가족 곁을 떠났습니다.

집사 |2022.01.10 00:40
조회 244,534 |추천 1,819
이런 일로 네이트 판에 글을 적을 줄은 몰랐네요…
읽어 보시고 국민청원 동의 부탁드립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mdDwGG
건강했던 저희 오빠가 모더나 3차 부스터 접종 후 저희 가족 곁을 떠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모더나 3차 부스터 접종 후 사망한 오빠의 친동생입니다.
오빠는 1986년생으로 36세이고 2~3세 지능을 가진 선천적 지적장애 1등급입니다.
정말 착하고 천사같던 저희 오빠가 모더나 3차 부스터 샷 접종 후 저희 가족 곁을 떠났습니다.
오빠는 2021.04.13.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
2021.06.29. 아스트라제네카 2차 접종
2021.12.10. 모더나 3차 부스터샷 접종을 하였습니다.

오빠는 무료하고 갑갑한 생활을 피해 평일은 복지원에서 다른 장애인 친구들과 일도 하고 놀기도 하며 같이 잠도 자고 생활을 합니다.
주말에는 가족들과 시간을 보냅니다.
장애인이긴 하지만 저희 오빠는 평소 기저질환 및 과거병력도 없이 건강한 상태였는데 주위 말씀으론 오빠가 부스터 접종 후 밥을 잘 먹지 못했다고 합니다.
오빠는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말을 못하기 때문에 표현이 안되어 몸이 안좋으면 밥을 잘 안먹곤 합니다.


평소처럼 복지원에서 생활을 하다가
저희 오빠는 접종 19일 이후 12월 30일 새벽 2시50분쯤 화장실을 가다 쓰러져 침을 토한 후 얼마 있지 않아 사망하였습니다.
법적으로 무조건 부검을 진행해야하기 때문에 부검 진행을 하였는데
아무 특이사항이 없다고 나왔습니다.
저희 가족은 뇌출혈이나 심장마비가 원인인줄 알았지만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니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오빠의 사망 원인이 백신 부작용으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지금 저희 가족은 보건소에 신고를 한 상태이고 자세한 부검 결과는 몇달 걸린다 하기에 기다리고 있는 상태 입니다.
저희 오빠는 장애인이기에 우선 접종을 하였습니다.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백신 접종을 하였지만 그 부작용으로 인하여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안전하다는 국가의 말에 백신 접종에 적극적으로 나섰으나 저희 가족의 결과는 너무 참담합니다.
정부는 어떻게 책임을 져 주실 건가요.
정부는 지금 코로나 백신과 죽음의 인과성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오빠가 그냥 다른 사람들처럼 평범하게 태어나 평범하게 살다 갔으면 좋았을텐데..
말하고 싶은 것 표현 한번 못하고 떠났다는 것이 너무나 불쌍하고 가엽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오빠를 36년 동안 정말 남부끄럽지 않게 사랑으로 키우셨습니다.
36년 동안 살면서 제 손으로 벌레 한 마리도 죽이지 못하고 남에게 해코지도 안하며 피해 한번 안줬던 오빠가 왜 이런 일을 당하여 우리 곁을 빨리 떠나게 되었는지...
정말 비통하고 원통합니다...


정부는 코로나 백신과 관련된 질병의 인과성을 투명하게 밝혀 주시고 백신 부작용 유가족 및 환자들에게 인과성 인정과 진심어린 사과를 요청합니다.

그리고 자율적 백신 접종의 국민 권리를 지켜주시고, 백신패스의 철회를 요청합니다.

백신 접종 후 억울하게 하늘나라로 떠난 저희 오빠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추천수1,819
반대수60
베플ㅇㅇ|2022.01.10 01:20
펌) 애초에 백신부작용 사망 50명 넘어가면 즉각 접종 중지에 폐기처분이라서 1994~2019 모든 백신 사망자수 토탈 135명임
베플ㅇㅇ|2022.01.10 01: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베플ㅇㅇ|2022.01.10 03:53
통계청 가보면 알지만 2019년을 기점으로 몇천명 단위로 매달 인구가 줄기 시작했는데 백신 접종 본격화 이후 인구 급격히 줄어드는거봐라. 질병청 통계는 오늘 기준인데 대략 5130만임. 거의 반년사이에 인구가 약 40만명 줄어듬. 백신맞은사람이 대략 4400만인데 전화이자 부사장이 백신 맞으면 단기간에 인구가 0.8%줄어든다는거랑 거의 일치함. 진짜 2년뒤부터 헬게이트 열릴까봐 졸라 겁나고 온몸에 소름돋는다.
찬반ㅇㅇ|2022.01.10 15:56 전체보기
7년 전에는 건강했던 지인이 퇴근 후 집에 와 뇌출혈로 쓰러져 숨지고, 5년 전에는 30대 후반이던 친구가 원인 불명의 병으로 쓰러져 한 달 간 의식을 병명도 못 찾다가 사망하고, 같은 해에 건강하던 고모부가 심근경색으로 사망하고, 건강하던 엄마 친구분이 급성 간질환으로 사망하고, 3년 전에는 술담배도 안 하고 매일 운동하던 너무 건강하던 20대 사촌동생이 심정지로 사망했다. 그래서 나는 건강하던 사람도 어느 날 갑자기 죽을 수도 있다는 걸 너무 잘 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만약 지금 시점에 사망했다면 다들 백신때문에 죽었다고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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