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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없고 위축되어 열등감으로 세상을 바라봤었지.

세상 모든게 멸망하라고
세상도 인간 사람들도 악마같이 보기 시작했었지.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세상이었기에.
내가 못났으니까 너희들도 못나야 돼.
세상이 원망스럽고 자신감 없는 내자신도 싫다고.
근데 지금은 도닦나봐.
그냥 세상은 이렇고 이 세상에 어울리는 내가 있을 뿐이야. 라고.
현실을 받아들이니까 니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안그래도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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