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학원 선생님으로 일하기 시작한 사람입니다.
오늘 월급이 들어왔는데,
제가 계산한 것 보다 좀 적어서
이럴땐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지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들어온 금액은
수습기간이라 80% 만 지불된 거라고 생각하면
아주 칼같이 딱 떨어지는 금액입니다.
(6천원 차이 나지만 이건 세금 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수습기간에 월급이 적다는 내용을
안내받지 못했고, 계약서에도 그런 내용이 없어요.
조금 걸리는게
처음 며칠은 제 출퇴근 카드가 준비가 안돼서
출퇴근 시간을 찍지 않고 일했다는 점 입니다.
행정에서 '준비해 드릴게요~~' 라고 해서 그냥 일했습니다.
이것 때문에 월급이 적은건지 좀 궁금한데
메일이나, 카톡이나, 서면으로
급여명세서를 받은게 없어서 확인이 어렵습니다.
이 경우
그냥 수습기간이라 그렇겠거니... 하고 넘어갈지,
급여명세서를 받을 수 있냐고 물어보는게 좋을지,
동료 선생님께 여쭤보는게 좋을지,
프론트 데스크에 문의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원장선생님을 찾아가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괜히 질문했다가 긁어 부스럼은 아닐지 걱정 돼서요.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