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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한테 티안나게 복수하는법

하하 |2022.01.11 11:30
조회 15,297 |추천 21
직장에 다니는 20대 여성입니다. 작은 소기업에서 1년정도 근무 했어요.
직장상사가 일을 저한테 다미뤄요. 그리고는 바쁜척하고 제가 한 일도 상사가 다 한척해요.
그리고 엄청 착한척해요. 다른팀 사람들한테요.
저희 팀일은 저 다 시키고 다른팀 일을 도와주기도해요.  그때는 진짜 화가나더라고요..
그래서 다른팀에서는 일을 그 상사가 다하고 착한줄 알아요.
다른팀에서는 제가 일이 없는 줄 알죠.
심지어 자기가 틀린것도 제탓을 해요.. 그것도 큰소리로.. 다들 제가 일도 못하는 줄 알아요.
그래도 상사한테 대드는건 아니다 싶어서 그냥 네 라고 대답하죠.
아 그리고 보안상 사무실에 cctv가 있어요 근데 그cctv를 상사는 자기 컴퓨터로 볼 수 있어요
그걸로 감시도 해요.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고... 속앓이 중인데... 너무나도 복수하고 싶습니다.. 티안나게요...



추천수21
반대수7
베플manner|2022.01.12 13:59
착한척 하는 애들은 상당히 예민함. 그래서 그냥 재수없게 쳐다보면서 씨익 웃기만 해도 상처받음....아니면 그 인간 보다 더 착한척 하면서 베알 꼴리게 행동하면 ...집에가서 분해서 죽을라고 할거임..그런부류들 특징임. 참고혀. 자 다음.
베플|2022.01.12 14:06
늙은여우 극혐 은근슬쩍 엿먹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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