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가)미친듯이 방구를 뀌는 시댁

뿡뿡이 |2022.01.11 15:43
조회 99,081 |추천 296

(추가)
저도 이게 주작이였으면좋겠어요ㅠㅠㅠㅠㅜ
아버님 어머님 운동도 많이하시는분들이라
건강걱정은 안해도될것같은데...
그냥 방구를 자주뀌셔서 자꾸 방구가나오는건지
분명 처음엔 안뀌셨는데 이제 가족이라고 생각해서
방구 대잔치를 여시는건지 ..
어머님은 그래도 돌아다니실때만 뿡뿡뀌시고
아버님은 서있다가도 방구뀌고 밥먹을때도 방구뀌고
진짜 돌아버리겠습니다ㅠ
저도 안가고싶죠...근데 딱히 시집살이도없고
자주 가지도않아서.. 유쾌하게 좀 풀수없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올렸어요ㅜㅜㅜㅠ어디다 말도못하고
(제발 방구좀 그만뀌세요! 아버님! 하고싶음)
나이도 70세이세요ㅠㅠㅠ
하....그냥 하소연 하고싶었습니다...
드러운게 맞는건가 아닌가... 그럴수도있는건가
방구라이팅 당하고있었는데 역시나 드러운게맞네요
위로감사합니다^.....ㅠ
다들 방구좋은하루되세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목 그대로 시댁에 어머님 아버님이 방구를 엄청뀌십니다.
처음에는 별로 안뀌셨는데.. 스멀스멀 뀌시더니
결혼하고나서는 이젠 진절머리가 날 정도로 뀝니다ㅠ
남편도 그렇게 살아서 신혼초에 밥먹다가도 뀌고
시도때도없이 뀌다가 제가 하도뭐라해서 고쳤는데
시댁에 가면 돌아버리겠습니다ㅠ
밥먹으면서도 아버님은 거짓말 안하고 10번정도 뀌십니다.
토할것같아요... 몇번 방구싫다는 눈짓을해서
어머님은 방구뀌시고 애써 웃으시며 민망해하시거나
방구를 안뀌면 건강에 안좋다느니 막 설득시키는데..
밥먹을때 진짜 방구대잔치 ...정말 더럽습니다.
방법이없을까요 뿡뿡이들...
(뿡뿡이는 귀엽기라도하지...드러워 죽겠어요ㅠ)
추천수296
반대수22
베플남자|2022.01.11 18:39
"방구"석 잘 돌아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
베플|2022.01.12 01:47
그 와중에 거기서 밥을 먹으니 창피한 줄 모르는거지요. 나 같으면 남편한테 토할 것 같아서 절대 다시는 밥은 못 먹는다 하시고 방귀 낄 때마다 슬그머니 밖으로 나가세요. 가시면 최대한 일찍 일어나 나오시고요. 근데 저 와중에 밥을 먹다니. 쓰니도 곧 같이 뀌겠네여.
베플퓨퓨|2022.01.11 17:42
기본 예절도 모르는 무식한 노인네들 진짜 싫으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