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건 내가 보고 듣고 느낀바를 적은글이다.
(2018.07~2019.04)
2018.07.03 사고를 당하였다
지금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6202 제품이였다
RPM은 굉장히 빨랏고 나의 오른손 검지 첫마디를 치고 역회전 될 정도였다
그리고 주저앉아 아무소리도 못내고 손가락 첫마디를 움직여보니 다행히 붙어있었다
그걸 발견한 이상헌은 "왜그러냐고" 하길래 손가락을 움켜쥔채 아무말도 못하였다
그리고 바로 황중서형한테 말하였다
황중서형은 경비실에 이 사실을 알리고 잠시기다리라고 했다 그리고 경비실로 갈려던 찰나 어지럽고 쓰러질것만 같았다 그리고 물 한잔만 먹을수없냐고 해서 이상헌이가 준 물을 먹고
열처리를 지나 경비실로 향했다
경비실 뒤 대기실에서 기다리고있는데 황중서형이 의자를 빼고 날 앉아라고 하는줄 알았는데 스스로앉았다 그때 날 정말 싫어하구나 느꼈다. 그리고 그전에 전웅탁형의 말만듣고 내가 일을 제대로 안하는줄 알았는보다.
사고 나기 전에 내보고 제품 이거 왜 빨리 안흘러가게 하냐고 난 딴거하고 있고 그것도 하고 있었는데 말이다
그래서 내가 "그냥 놔두세요"라고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일찍 이민경간호사와 전현민대리가 왔다
어떻게 사고난건지 물어보고 안전담당자랑 통화를 하였다
그리고 수술시간이 되어 엘리베이터앞에서 가족을 만난후 내가 수술실에 들어가고 난후
간호사는 엄마한테 설명을 해주었다
수술대에 올랐다
팔이 마취된 상태에서 손가락에 핀을대고 망치로 치는게 느껴졌다
그때 눈에서 눈물 한방울이 흘렀다
그리고 몇일 후 폰에 연락이 왔다
내가 사고난 후 안전교육을 안받았다고 업무지원팀한테 말했다고...
사고난 후 안전담당자랑 본적도없다. 통화로 어떻게 다친지 경위 설명만 하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사람들이 날 너무 의식했던게 느껴졌다 이미지가 덩치작고 머리작고 팔자걸음으로 걸어다니고...
근데 왜 눈치를 못챘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건 그전에도 그런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눈치를 못챈것같다.
그 사이 김성은형은 일본에 있었는데 연락이 되었다김성은형한테 G1에 와서 11시에 온적있지만 결근한적없다고 말하였다그러자 김성은형이 G1가서 불량많이 낸다메 그리고 계장한테 왜 죄송합니다 안하냐고그래서 나는 내가 한거아니라고 말하였다 그러니 그래도 죄송합니다 해야지 해서 그냥 아무말도못했다
그리고 김성은이형이 말해주길 내가 다친곳이 내가 안전담당자한테 말한곳과 달랐다친구랑 노동청에 찾아가서 사고경위서를 뽑아서 봤다.다르게 되어있었다.(똑같이 적혀있어도 내가 잘못봤을수도 있다)그래서 그냥 넘어갔다
예비군도 회사에 영향을 끼칠까봐2019년으로 미룰수 있었지만 병무청에 찾아가서 출퇴근으로 예비군을 다 갔다왔다.
그래서 약3개월20일을 쉬는동안 한국XXX에 사진으로 보고도 올리고
3~4번정도 찾아갔다.
그렇게 대한민국 전역에 소문이 퍼진지 모른채 생활을 해오다가
2018년10월23일쯤에 회사에복귀하였다.
복귀 전 날 한국XXX에 간호사실에 황영상부장,이민경간호사,나 이렇게 세명이 있었다
그래서 황영상부장이 마지막에 할말 없냐고해서 "저 G1와서 11시에 온적은 있는데 회사빠진적 없고 웅탁이형이 허위소문을 퍼뜨렸어요"라고말하였다" 그때 간호사는 일어나면서 뒤로 뭘 가지러 갔다
(복귀전부터 간첩으로 의심을 받은것같다)
그리고 복귀해서 회사사람들한테 인사도하고 업무에 복귀했다
그리고 그전부터 G2에있는 백장미라는 애가 맘에 들었다.
그러던도중 난 비밀연애를 할려고하였다 어떻게하면 번호를 따고 연락을할까
근데 비밀연애를 하기도전에 회사사람들이 사귀는줄 아는게 아니겠는가
그래서 김용진대리한테 연락을하였다 "안사귀는데 허위소문 퍼졌다고"
그러니 김용진대리가"지금 형이랑 장난하나 뭔지 말해보라고"
자세하게 말한후 끊었다
이때 당시 나한테는 총3개의 허위소문이 있었다① G1온후 11시에 온적은 있지만 결근한적은 없다② 안전교육 관련되어서 아무말도 한적이 없다③ 백장미랑 안 사귀는데 사귄다고 회사사람들이 다 알고있다
그리고 계속 백장미랑 사귀는줄 알고있어서 카톡메세지를 통해서 계속 전달을 해주었다
2019년 4월까지 계속되었다
최선미는 번호를 달라고했을때는 다이로드할때 나랑 교류가 많았다
친해지고싶은데 번호를 달라고하였다
계약직이되어 최선미는 김성은형과 사귀고 헤어졌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술마실때 이런저런얘기가 나오고 최선미의대한 쌍커풀수술,커플운동화인가 옷인가 같이 입은거, 그리고 아빠회사등 얘기가 나왔다
회사 복귀하고 그때당시에 사촌누나가 이런말을 하였다. 날 좋아하는 A사람 B사람 둘다 싸우게 만든다고 하였다
의혹1. 도대체 최선미랑백장미 사이에서 내가 뭘한다고 생각했을까?
아마도 회사에 대한 무슨 복수를 한다고 생각했을것 같다.
난 오히려 아무생각도 안하고 있었다
평생직장이라는 생각때문에 가만히 있었던게 아니라 그냥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2019년02월 pc방에서연말정산을때고 모르겠어서 G1 김좌년형한테 어떻게 적으면 되냐고 물어봤다그때 대충적으면 사무직에서 알아서 해준다고해서 대충적었다.
그날 술집가서 술한잔 하는데 술집사장님이 물어보는것이였다
그래서 난 연말정산에 대해서 자세히 모른다고 말하였다
그걸보면 그때 조용해진걸 알수있다
아마도 폰 해킹은 2~3월달에 한것같다.
그때 2019년03월인가 엄마도 회사를 그만두고 4대보험에 대해서 물어본게 생각난다
4월에 608A 연삭으로 갔다가 지원하러 2동으로 왔다
그때 백장미의 마지막 출근날
사고가 터졌다
방향을 수동으로 하고 열림하고 손을 넣었는데 기계가 오른쪽 손등을 찍고 안에서는 기계가 올라갈려고 하였다그때 급하게 불렀다 그래서 이상헌이 와서 열어주고 손 괜찮냐고 그때 전웅탁,백대일,이상헌이 있었다
그래서 전웅탁형은 주임한테 말해야한다고 그래서 나는 말하지말라고 하였다 그때 사람들의 표정은 잘 다친것같다라는 표정이였다.
그리고 그냥 이래저래 시간흐르고
김홍영형을 만나고 사파동 PC방에서 PC도중 나와 이민경간호사한테 문자를했다
문자로 연락가능하냐고 물었다 그때 생각했다 이걸 황영상부장한테 보고를 올리겠지라고
그래서 녹음 할거라는걸 눈치챘다
통화를 해서 수동이라는 이야기를 하지않았다 그냥 기계에 손이 낑겨가지고 괜찮다고 하였다
그리고 바빠가지고 라고 말하고 이민경간호사가 그럼 말안할게요 해서 그래서 네 알았어요 하고 전화를 끊었다
그래서 회사에서 이민경간호사만 보면 웃었다
그리고 회사누군가가 신고했을때 그 녹음을 고용노동부에 들려주면 되지않는가 라고 생각하였다
그걸 차후에 알게되었다
녹음이 아닌 도청이라는것을.
그리고 G1소문 11시에 왔는데 결근이라는소문을 어떻게 알았냐고 다들 궁금하실것같다.
그건 그냥 느낌이였다 말로 설명할수 없지만 확신할수 있었다
난 내 자신이 그런걸 잘 느끼고 여러분들이 흔히말하는 직관력 그걸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내가 눈치 빠르다라는걸 알고 있었고 무의식적으로 남들도 다 빠른줄 알고있었다
진짜 눈치없는사람빼고요
이제부터 모지라게 보이는사람 그런사람 안보였으면 좋겠어요
여기까지가 2019년 4월까지의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