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세대가 받은 며느리 도리를 강요 받던걸 그대로 대물림 하는 멍청한 노인네들이나 그런 시모가 됨. 나이를 먹는다고 지혜가 절로 생기는건 아님. 본인이 알아서 경제적 육체적 정신적으로 잘살고 있는 시모 얘기는 쓸게 없으니까. 도태된 옛날 사고방식을 고수 하면서 자신 시절과 똑같이 며느리 대하면 대개의 똑똑한 며느리들은 그꼴 안봄. 아들 이혼 시키거나 며느리한테 팽당하고 싶은 무지한 노인들 얘기가 비상식적이라서 판에 오르내리는 거고.
베플ㅇㅇ|2022.01.12 08:59
저희 할머니가 어떤 시어머니였는지 아니까 어이없는 시모들도 주작이 아님을 알 수 있지요. 진짜 다들 왜 그리도 비슷한지.
베플ㅇㅇ|2022.01.12 02:33
진짜 이런 시어머니있을까 싶은데 말도 안되는 글들보면서 제경험이랑 너무나도 비슷한 게 많아서 공감많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