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같아선 뒤집고 싶지만
세상일 어찌 될 지 모르니 그럼 안되겠지요..?
상사가 족같아서 나갑니다!!! ^^
1. 중소기업 다니다가 중견기업 왔다고 작은 회사 다녀서 모른다는 말을 잘 함
2. 중간 컨펌에서 통일된 가이드라인이 없음
결국 최종에서 혼나는건 내가 됨
3. 상사들 비위맞추지 않으면 안되는 분위기
4. 워라밸 없음
5. 신입이면 일찍 와야한다는 마인드와 저 워딩을 그대로 쓰면서 꼰대인줄 모르는 것
6. 회사 처우도 별로임
7. 이미 내 앞에도 이인간들 때문에 연달아 퇴사
8. 등등 백개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