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트
판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기자 PICK 판
MY
톡톡쓰기
오늘의 판
톡커들의 선택
명예의 전당
전체목록
책갈피
맨위로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MY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룹관리하기
그룹을 선택해주세요.
등록
취소
책갈피 완료!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책갈피 해제 완료!
엽기&호러
+ 톡 채널 보기
진짜 간짜장 vs 가짜 간짜장 구별법
+2022년 01월 13일 랭킹 더보기
ㅇㅇ
|
2022.01.12 23:36
조회
50,365
|
추천
129
톡 공유하기
댓글
10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크게보기
신고하기
https://issuya.com/bbs/board.php?bo_table=issue&wr_id=154694
이어지는 판 (총 86개)
46회 아빠 빽으로 남매 대기업 입사, 오빤 1년...
47회 제발 500만원만 빌려 달라 해봤다
48회 지금이랑 느낌 다른 노제 예전 시절
49회 진짜 간짜장 vs 가짜 간짜장 구별법
50회 츄리닝을 샀는데 못입겠다..
이전
10 / 18
다음
추천
추천수
129
반대
반대수
6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URL복사
베플
뭐야벌
|
2022.01.13 14:19
요샌 제대로된 간짜장 없지ㅋㅋ진짜 간혹가다 오래된 중국집같은곳가니까 있더라 거기에 반숙프라이 하나면 끝..
베플
ㅇㅇ
|
2022.01.13 10:29
와 옛날에 어렸을때 먹던 간짜장이랑 요즘 간짜장이랑 뭔가 맛이 다르다고 느꼈는데.. 이게 어렸을때 아빠랑 기분좋게 먹었던거라 맛있게 느껴진건가? 그때 그맛이 안나네 했더니 그냥 진짜 맛없는 간짜장을 먹고있던거구나...
베플
ㄹㅇ
|
2022.01.13 16:54
근데 돈도 돈이지만, 춘장에다 야채만 넣고 덖듯이 볶은 곳에 친구델고 갔는데, 조미료맛에 익숙해 져 있어서 걘 맛없다고, 겨우 먹었다 했음. 조미료맛에 길들여진 대중적인 입맛을 맞춘거 같기도 함........
댓글
10
댓글쓰기
엽기&호러
+ 톡 채널 보기
인기 톡 채널
[들어와]
[할머니얘기]
[무선얘기]
톡톡 검색 보기
명예의 전당
여자혼자 산에가지말라고 하는이유
진짜큰일나
댓글
152
고아라 근황 보는데 화나네... 얼굴이 너무 아까워서
진짜 외모 아까워 죽겠음.. 이 얼굴로 로코 안 찍는 건 유죄라고 생각함. 눈동자 보물이고 얼굴형이며 이목구비며 그냥 인형인데.. 제발 연...
댓글
121
엥? 지수는 오빠랑기획사 설립했음?
. . . 그런데 왜 입장표명이 없어?
댓글
124
담배피우는사람들 기본 마인드
저게 기본임
댓글
88
친자검사 해본사람 있나요?
동생아이디빌려 씁니다.간단하게 쓰겠습니다. 배타러 나가서 한국자주 못왔고 돈은 벌어서 다줬는데 모아논것도 없고 신용카드도 못만드는 ...
댓글
92
더보기
추천 많은 톡
블핑지수 오빠 가정폭력 실시간 폭로중
추천
878
여자혼자 산에가지말라고 하는이유
추천
439
담배피우는사람들 기본 마인드
추천
342
대군부인 진심
추천
336
엥? 지수는 오빠랑기획사 설립했음?
추천
301
댓글 많은 톡
블핑지수 오빠 가정폭력 실시간 폭로중
댓글
1569
사소한 일의 '순서' 때문에 매번 남편한테 혼나는데... 제가 문제일까요?
댓글
223
아들 용돈 문제.. 남편과 같이 보겠습니다.
댓글
164
여자혼자 산에가지말라고 하는이유
댓글
152
결혼식때 자기가 챙겨온 빨간립스틱 바르는 시어머니어때?
댓글
152
공감많은 뉴스
시사
1
"여보, 우리 애 생일이 국경일이야?"…하룻밤 150만 원, 가장들의 뼈 빠지는 '풀빌라 청구서' [얼마면 돼]
전체 공감 수
457
2
입사 7개월 만에 육휴 1년 쓰고 퇴사…"연차수당도 주세요" [사장님 고충백서]
전체 공감 수
425
3
"스티커 붙이면 300만원" 경비원 협박한 차주…아파트 측 '출입 금지' 경고
전체 공감 수
337
4
"내 정자를 줄게"…'옥중 스토킹'에 피해자는 유서를 남겼다
전체 공감 수
324
5
"밥값 9만원인데…" 동료 결혼식에 가족 4명 가서 축의금 10만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체 공감 수
297
6
SK하닉 10%·삼전 15%, 한술 더 뜬 현대차 노조 30% 성과급 요구
전체 공감 수
272
7
"난 중환자" 석방 전광훈 "한국 망했는데 국민들 못 깨닫고 있어"
전체 공감 수
261
8
"혼인 무효"…'가평 계곡살인' 이은해, 윤씨와 동거 한번도 안해[뉴스속오늘]
전체 공감 수
229
9
'냄새, 벌레, 더위' 콩나물시루 교도소 하루하루가 전쟁터…한계에 달한 교정시설 [세상&]
전체 공감 수
227
10
"통과 30분 전까지 국민들은 몰랐다"…쏟아진 비판
전체 공감 수
198
11
"'생명줄' 달고 사는데"…장애 인정 못 받는 '이 질환' 환자들
전체 공감 수
143
12
국힘 "집 한 채 죄 되는 사회에 미래 없어…李대통령 본질 흐려"
전체 공감 수
132
13
트럼프 봉쇄 유지에 돌아선 이란…인도 선박까지 피격됐다 [핫이슈]
전체 공감 수
125
14
IMF "한국 1인당 GDP, 5년 뒤엔 대만보다 1만달러 이상 뒤처져"
전체 공감 수
124
15
묵념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전체 공감 수
111
이전
1
2
3
4
5
다음
더보기
공유하기
네이트온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닫기
뉴스 플러스
"이명박이란 놈이 건방지게!" 박정희 움직인 당돌한 편지
日교토 초등생 '중국인 계부설' SNS루머, 왜 뉴스로 둔갑했나
의대 내신 합격선 평균 1.22등급…전년보다 올랐다
"미친업체 아닌가요"…맘카페 댓글 조작 알집매트에 5억 과징금
'유재석 꿈' 또 복권 1등 5억…"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시도 때도 없이 불려가"…끊이지 않는 시모 호출에 며느리 '한숨'
"어쩐지 소화가 안되더라" 믿었던 '제로음료'의 배신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치아보험
자동차보험
AXA손해보험
아이파크몰
건강보험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