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휴무라서 동료언니랑 바다보고 조용한 커피집이
예뻐서 카톡 프사올렸는데
이렇게 카톡이 왔네요^^
저보고 딸같이 딸 딸 하는 분인데
친딸이였으면 이렇게 카톡하셨을까요?
진심 미친것같아요
신랑이랑 저랑 누구돈 개념이없어요 월급 반씩넣어서
생활비쓰는데 진짜 또라이
늙은이아니구요 50대중반이십니다
시짜는 시짜구나 마음속에 굳게 박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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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제봤어요
저카톡보고 비꼴까? 전화해서 기분나쁘고 ㅈㄹ할까?오만생각
하다가 그냥 일씹했어요
제경험상 일씹이 더 기분나쁘더라구요..
일씹하고 놀러간사진 바꿔서 올려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