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거 어떻게 하는게 맞는 건지 싶어서 내가 어떤 입장쪽인지는 밝히지 않을게.
고양이랑 함께 사는 A가 집에 청소가 필요해서 하루 청소해줄 수 있는 곳을 찾았어.마음에 드는 업체를 골라서 사람을 불렀거든?청소하는데 A는 집에 없었고 아줌마가 세탁기 섬유유연제 찾는새에 고양이가 세탁기 안에 들어갔고 7분 정도 이따가 아줌마가 고양이가 어디갔지? 하고 찾는데 세탁기에 있었던거야.그래서 깜짝놀라서 고양이를 빼냈고 회사에 연락해서 A를 불렀어.그래서 고양이는 검사하러 갔고, 그 검사비용은 100만원이 들었어.
여기서 그 100만원은 어떻게 처리하는게 맞는걸까?
A / 아줌마 / 청소회사
지금 이거때문에 고민이 많아.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 몇대 몇으로 해야하는 지 비율에 대한 고민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