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 수상자 단체 사진 정중앙에 서버린 인기상 수상한 배우 정해인
예전부터 오랜 세월.. 단체 사진 자리 배치는 대상, 최우수상 수상자들을 중심으로 알아서 요령껏 자리 잡는 게 불문율이라고 하네요.
지금은 삭제된 현장 직캠 보면 단체 사진 촬영 전 사진 찍을 자리 배치할 때.. 정해인은 처음부터 첫 줄 센터로 와서 자리 잡았고요.
결국 센터 정해인 양옆으로 대상, 최우수상자가 사이드 서게 되는 결과가... (영화 최우수상 김윤석 배우는 뒷 줄에)
같은 인기상 받은 수지는 뒷 줄 왼쪽 사이드에 섰고요.
이것 때문에 현재 여러 커뮤니티에서 정해인 '눈치 없다', '예의 없다'로 논란 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