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무살됨 163/57-56 왔다갔다임. 뚱뚱한것도 아니고 마른것도아닌 보통체격임. 48키로가 목표임
다이어트는 평소 과식을 해도 배 안나오던 내가 고2 겨울방학때 처음으로 금식 비슷한 소식하다가 개학 후 급식 폭식으로 없던 뱃살이 생겨서 복부비만됨. 피하지방+내장지방 쌍으로 생긴것같음
쨌든 난 미리 대학 수시합격을 했기 때문에 11월부터 팔뚝살+허벅지살+뱃살 빼고 싶어서 방에 런닝머신 갖다놓고 1월인 지금까지 하루에 평균 3시간은 걸었어. 덕분에 체력은 좋아져서 가끔 30분 전력질주로 뛰기도함. 식단도 두끼 소식 하는데 솔직히 밥 세숟가락만 먹어도 배가 나와서 기분나빠서 안먹음. 그래서인지 안먹어도 찌는 체질로 변한것같아;;
덕분에 상체살은 빠짐. 붙었던 허벅지에 틈이 생기는 기적도 생기긴 했는데 뱃살은 여전히 안빠졌어. 덕분에 탄탄한 돼지 됨. 배가 공복상태엔 들어간채로 쳐저있음.
웨이트도 유튜브 보고 따라하려고 하는데 어려워서 안하게됨. 내가 운동 욕심이 있고 빡세게 해서 굴러지고 싶은데 pt받아야 좋을까? 이상태로 가다간 이도저도 안될것 같아서 걱정이야.
참고로 헬스장은 읍내 하나있는 촌동네 인데 10회에 40만원..ㅋㅋ알바하기로 했는데 돈을 여기다 부어야할지 고민됨. 조언 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