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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 나만 쎄함..?

ㅇㅇ |2022.01.15 21:00
조회 44,721 |추천 9
카페에서 인터넷 썰들 얘기하다가 판인가 어디에서 본 'ㅅㅁㅁ 여성의 삶'이 기억나서 짝남한테 말했음   좀 슬프고 기구했었음근데 짝남 표정이 좀 쎄하고 눈빛이 공허해지는 거야딱 관심 없고 흥미 없다는 듯한 눈빛?그래서 내가 이런 얘기 별로야? 하니까 짝남이"그런 ㅊ녀들 구구절절한 사연을 왜 알아야 하지.. 싶어서..^^;;" 이랬음..순간 당황해서 "그래도 그분들 중에 강제로 몸담게 된 사람들도 있을 거 아냐. 같은 인간인데 좀 너무하당.."이라고 말하니까순간적이지만 진짜 소름 돋을 정도로 차가운 눈빛이랑 말투로 코웃음 치면서"재판 참관해보면 들을 수 있는 밑바닥 인생들이 읊어대는 레퍼토리랑 똑같네 뭐" 이럼.같은 인간으로 보지도 않는 것 같음..;;참고로 짝남 부모님 둘 다 의사에 공부도 잘하고 잘생김사교성도 좋고 여자애들한테 잘해서 당연히 한남 아닐 거라 생각했는데 나만 쎄한 거임??


방탄 블랙핑크 화장 틴트 마스카라
추천수9
반대수382
베플ㅇㅇ|2022.01.15 21:03
근데 ㅊㄴ들이 왜 불쌍해…?? 불법이잖아 세금 다 떼먹고 편하게 돈 버는건디 다른 사람들은 멍청해서 상하차 뛰고 편의점 알바하니
베플ㅇㅇ|2022.01.15 23:28
근데 솔직히 굳이 그 주제를 꺼냈어야하나 싶음… 걍 평소에 애들이랑 대화하다가도 그 이야기 나오면 좀 갑분싸 될 거 같은디…..
베플ㅇㅇ|2022.01.16 00:34
짝남은 니가 쎄하다고 느꼈을듯..
베플ㅇㅇ|2022.01.15 21:14
짝남 말 맞긴한데 ㅊ녀 워딩 쓰는거 보면 좀 별로긴함 여사친 앞에서 누가 그런말쓰냐 근데 니 말이 맞다는건 아님
베플ㅇㅇ|2022.01.16 09:36
남친도 아니고 걍 짝남인데 굳이 그런 대화 화제를 꺼내ㅋㅋㅋㅋㅋㅋㅋ 너가 눈치가 좀 뒤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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