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뭣도모르면서 무식하게 욕부터하시는분들이 보이네요
꼭필요한 내용은 아니라서 안적었는데
이번에 직장그만두고 저 도와주시려고하는게 감사해서
원래사시던집(2억) 에서 이사하시는집(4억중반)으로 잔금 제가 다치고 이사시켜드렸습니다. 경차지만 차도 뽑아드렸구요 제차도있는데 아이때문만은 아니에요
엄마의 희생을 당연하다 생각하지않고 염치없이 등골만 빼먹는사람 아닙니다.
100만원 드릴생각 첨부터 없었습니다.
신랑은 제 수익에 대해 원래 터치하지도않고 집,차는 신랑의 동의를 얻고 사드린거지만 엄마한테 앞으로 드릴돈은 제가 얼마를 드리든말든 관여할수도 없습니다.
제가 약속한 공동생활비 다내고 있으니깐요
이해력이 딸리거나 난독이신분은 글을 다시읽으세요
무식한티내지말고
안녕하세요
저는 출산 한달앞둔 예비엄마입니다.
곧 아이가태어나면 조리원나와서부터 엄마가 집에 와주시기로 했어요
원래 차로 30분정도 거리에 사시다가 아빠랑 의논하셔서 저희 사는곳 걸어서 5분거리로 이사까지 강행해주셨어요
저는 3자무역이랑 해외구매대행으로 재택근무하고있어요
시작한지 2년정도로 얼마안되었고 아직은 사무실없이 집에서 육아+일을 같이할 예정인데 아무래도 직원없이 혼자라서 하루종일 바쁜상황입니다.
지금은 몸도무겁고 아이에게만 집중하고 싶어서 일은 최대한 줄여서 하고 있어요
일을 줄여서 하고있는 최근 3개월빼고 제가 가져가는 순수익은 2천정도되고, 신랑도 직장다니고 있어서 경제적어려움은 아직없습니다.
저희엄마는 경리업무보시면서 15년정도 일하셨는데 직장그만두시고 저희집에 신랑쉬는날빼고 와서 도와주시기로 했어요
제가 일할때 아이도 봐주시고 살림까지 같이봐주시기로 했는데 100만원만 주면 된다고 하시는데 적은게맞죠?
지금 받으시는 월급은 세후 180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100만원은 말도안되는것같고 엄마가 지금 받으시는 월급정도로 드리면될지 살림까지 도와주실건데 더드려야될지 적정금액이 궁금해요
적정금액보다는 더드리고싶어서 다른분들께서는 어느정도 드리는지 궁금해서 글적어봐요
친정엄마께서 살림빼고 아이만 봐주시는 분들도 어느정도 드리는지 알려주심 참조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