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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에서 화장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ㅇㅇ |2022.01.16 10:13
조회 105,668 |추천 316
안녕하세요

여러사람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글 써봅니다

전철에서 화장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앞머리 마는 구르프는 괜찮아요
이건 자기 머리에만 말고있지
움직이지는 않으니까요

저는 전철 내 화장에 대해 부정적입니다
간단히 립밤바르고 이런건 괜찮지만요

오늘 아침 4호선 당고개에서
1시간내내 화장하신 분. 당신 개민폐에요
상대는
1시간은 아니에요~ 팔만 움직였어요
제가 피해주나요? 이럴게 뻔한 사고방식이긴한데


가방에서 계속 찾느라 부시럭부시럭..
화장하는 사람들은 남에게 피해주지않는다 생각하지만

계속 움직이는 팔
이것저것 떨그럭떨그럭 딸깍딸깍
겨울엔 블랙과 옷 소재가 잘 붙는 옷들이 많은데
섀도우 가루날림 펄.

옆에서 그러면 바지에 펄 떨어지는거 짜증나요
1시간 내내 계속 움직여대는데 진짜 짜증났네요

다른사람들도 부정적이신가요
아니면 그럴수도있다 신경안쓴다 이신가요??
추천수316
반대수380
베플oo|2022.01.16 13:38
도데체 구르프는 언제 빼는거야? 집에서는 빼고 밖에서 하는 액서사리 인줄. 전철에서 화장하거나 구르프하고 다니는것들 도른것같음. 무식해보여.
베플ㅇㅇ|2022.01.16 10:27
저는 그거 대단히 천박하게 봄.
베플ㅇㅇ|2022.01.16 22:22
그닥 좋아보이진 않지만... 어차피 지나가는 사람1이고 내 옆자리에서 피해주는거 아니면 그냥 늦잠이라도 잤겠거니하고 좀 웃겨? 할 것 같아요. 댓글들이 싸보인다느니, 천박하다느니 너무 심한 말 하는게 더 당황스럽네요...;; 한 번 보고 말 사람들한테 뭐그리 열 올리나요
찬반|2022.01.16 14:19 전체보기
전철에서 손발톱깎고 겨털미는거랑 동급으로 봄. 머리에 구르프(?) 말고 다니는 것 또한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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