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사람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글 써봅니다
전철에서 화장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앞머리 마는 구르프는 괜찮아요
이건 자기 머리에만 말고있지
움직이지는 않으니까요
저는 전철 내 화장에 대해 부정적입니다
간단히 립밤바르고 이런건 괜찮지만요
오늘 아침 4호선 당고개에서
1시간내내 화장하신 분. 당신 개민폐에요
상대는
1시간은 아니에요~ 팔만 움직였어요
제가 피해주나요? 이럴게 뻔한 사고방식이긴한데
가방에서 계속 찾느라 부시럭부시럭..
화장하는 사람들은 남에게 피해주지않는다 생각하지만
계속 움직이는 팔
이것저것 떨그럭떨그럭 딸깍딸깍
겨울엔 블랙과 옷 소재가 잘 붙는 옷들이 많은데
섀도우 가루날림 펄.
옆에서 그러면 바지에 펄 떨어지는거 짜증나요
1시간 내내 계속 움직여대는데 진짜 짜증났네요
다른사람들도 부정적이신가요
아니면 그럴수도있다 신경안쓴다 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