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사기당하신분의 장례식장 가야될까요?
ㅇㅇ
|2022.01.16 15:07
조회 51,464 |추천 3
부끄러운 일일수도있는데 용기내서 올려봐요.
저희아빠는 현재 교도소에 계세요.
1년전에 사기건으로 제가 오늘 글올린이유는 피해자분중
한분 장례식에 가봐야할까요? 엄마는 가서 사죄해야한다는데
저희엄마나 저희가족들에게 위해를 가하거나 그러면
어떡하죠? 가서 사과하고오는게 맞는걸까요?
- 베플ㅇㅇ|2022.01.1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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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이 전과자 자식들에 색안경 쓰는지 보여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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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플ㅇㅇ|2022.01.1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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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범죄자 자식은 그 피 어디 안 가는구나 ㅋㅋㅋ 대댓단거보고 피꺼솟하네 니네가족을 위해서 그런거라고 교도소 간 아빠 불쌍한가봐 사기친 것들은 교도소가 아니라 교묘하게 남 속이고 기만하고 거짓말로 알고도 오래 사람마음 가지고 장난쳐온 더 악질임. 부모도 글쓴이도 벌 받아라 평생 진짜
- 베플ㅇㅇ|2022.01.1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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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딸년
- 베플ㅇㅇ|2022.01.1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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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댓보니까 ᆢ가족을 위해선 사기쳐도 된다는거보니 인성교육 참 잘 된 집인듯!!!
- 베플ㅇㅇ|2022.01.16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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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대댓글보고 화나서 댓글단다. 사기친돈으로 바이올린 강습에 집도 이사간게 자랑이야? 그게 아빠돈이야? 우리집 코로나 이후로 정말 힘들어져서 부모님께서 주변에 돈 많이 빌리셨는데 매달 빌린돈부터 갚아드리고 우리는 엄청 빈곤하게 생활하고있다. 하나갖고 있던 집도 팔려고 내놓았고 그 집팔면 빚 다 갚고 시작할계획이시다. 그리고 아빠가 대학생이실때 할아버지가 사업망하셔서 충격으로 돌아가셨는데 가진 땅이랑 집 다팔아서 빌린돈부터 갚아드렸다. 다들 갚으라고 재촉안하셨어도 먼저 갚았드렸다고하셨다. 그게 당연한거잖아. 남의 돈이잖아. 빌린거나 사기친게 우리돈이 아니잖아. 뭘 당당하게 그리말해? 나도 어릴때 바이올린 전공하려고 10년넘게 배워서 얼마나 비싼지 아는데 나는 그때 부모님께서 부모님능력으로 버신돈으로 배우게해주셨다. 너네 가족처럼 남의 돈 사기친돈이 아니라. 나같으면 남의 돈 사기쳐서 그돈으로 먹고살고배우면 부끄러워서 창피해서 못그럴것 같애. 애초에 진심으로 사죄하는맘도아니면서 왜 장례식장에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