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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랑 같이 사는중 이혼준비중

앙녕항셍용 |2022.01.17 02:12
조회 19,689 |추천 9

저는 전업 주부이고 결혼생활 17년 쯤 ..
남편 6남매중 막네 친정 시댁에 지금까지 일절 도움 없었음.
지금 저희집 (남편명의)에 들어와서 같이 살고있는 결혼 안한 시누이(40대초반) 반년쯤 같이 사는중인데 백수생활하다 두달좀넘게 일하고 최근에 그만두고 명절지나고 일자리 구한다고 하는데
저희는 이혼준비중입니다
시누이도 알고있는 내용이구요
생활비도 준적 없음
남편이랑은 주말부부로 이주마다 오구요
아이둘이랑 시누이랑 지내고 있습니다
이혼준비중인데 같이 지내기 불편해지네요..

집하나 얻을돈 주는걸로 합의 이혼 하기로했고
재산분할 없이 양육은 아빠가 키우기로 이야기가 된 상태에요

추천수9
반대수22
베플ㅇㅇ|2022.01.17 04:50
상간녀 소송한다던분 맞죠? 막내를 막네라 쓰는것보니 알겠네요. 이혼이나 빨리 하세요. 그럼 시누랑 더 볼일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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