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들이 성묘가 되어가니 생활패턴들이 생기고 새로운 일들은 크게없고 지금처럼 건강하기만을 바라게 되네요~
곰이와 여우 일상 보고 가세요~
오랜만에 보는 편한자세네요~
여우또한~
이불장만 열면 들어가서~바깥세상 소리에 귀기울이기
들어가고 싶어 화장실앞에서 기다리기
간식줄까싶어 씽크대에서 기다리기
때론 같이 낮잠~
케이크먹을때 들어가버리는 센스~
사이즈가 딱 맞네요^^
흐믓한 광경이죠~
화장실문열리기만 기다리는 곰이와 여우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