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 다가오네요
설지나면 곰이와 여우는 생일을 맞이하게 되네요~그날 많이 축하해 줄게요~지금처럼 건강하고 행복하자~♥
그루밍자세는 봐도봐도 신기~발톱 무서워~ 또 깍자~
내가 그리 좋니~
적당히 하자~
평온한 곰이~
자기밥 다먹고 여우가 남기는 걸 기다리는 매너남~^^
오랜만에 정색 투샷~보면 볼수록 여우는 사람얼굴 같아요^^;;
나도 일좀 하자~돌돌이는 평생 숙제~
먼가 맘에 안드는데. . .
다리가 이게 가능?~~
저 다소곳하죠~^^
오랜만에 점프슈트 자랑~^^
양이들을 위해 책장을 계단식으로 만들었더니 저기서 낮잠을 자네요~^^
다들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