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안기부면, 무조건 (간첩 잡는 해외팀이건, 국내팀이건 상관없이) '완전한 악'으로 그려져야 하는 존재겠군.
??? 주인공부터 조연진까지 전부 안기부 요원인데,
에이스, 빠른촉과 남다른 정__, 치밀하고 냉정, 넘치는 열정과 과감한 판단력을 지녔다네?
@: 안기부 중에도 진짜 간첩 잡는 애들 있었음!
ㄴ 그러면 설강화는 '대쪽같은' 워딩 하나만으로 왜 깐 거임? 걔도 간첩 잡는 애였고, 심지어 이 영화와는 달리 조연에, 나쁜놈인데?
심지어 저런 미남 배우들이 저런 멋진 모습으로 진실을 파헤치는 에이스 안기부 요원 역할을 맡으면 악독하기 그지 없었던 안기부 집단에 대한 미화가 될 수 있지 않을까?
@: 전두환 정권 까는 얘기일거거든?
ㄴ 설강화도 안기부랑 전두환정권 까는 내용인데?
@: 됐고 설강화는 민주화 운동 시기 대학생들 나오는데 간첩이 같이 나오니까 오해의 소지가 있는 거임
ㄴ어이구 여기엔 학생이 왜 나올까...?
@: 어쨌든 이건 문제 없을거고 설강화는 불매하지만 이건 볼거야/혹은 불매 안할거야 뺴애애액!!!
ㄴ응 니네가 불매 리스트 만들었던 박.성웅 배우 나오네?
이 영화는 문제가 없어도 강제 불매하게 생겼...
영화 '헌트'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 분)가 남파 간첩 총책임자를 쫓으며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15&aid=0004628328
GQ 그런데도 정우성 씨가 몇 번이나 출연을 고사했다고 하던데요.JJ 시대 배경이 1983년이고 정의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어요. 당시 뉴스와 자료를 계속 보다 보니 가슴에 뜨거움 같은 게 응축되더라고요. 처음에는 시나리오 톤이나 표현도 굉장히 묵직했어요. 상업 영화답지 않게요. 우성 씨는 그런 부분을 조금 부담스러워했어요. 일리 있는 지적이라고 생각해서 주제 의식은 가져가면서도 더 가볍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면서 수정을 거듭했죠. 그렇게 4년이란 세월을 보냈어요.
https://www.gqkorea.co.kr/2021/11/23/%ec%9d%b4%ec%a0%95%ec%9e%ac%ec%99%80-%ec%a0%95%ec%9a%b0%ec%84%b1%ec%9d%b4-22%eb%85%84-%eb%a7%8c%ec%97%90-%ec%97%90%ec%84%9c-%eb%a7%8c%eb%82%9c%eb%8b%a4/?utm_source=naver&utm_medium=partnership
1983년 아웅산 테러,다대포 무장간첩사건 등등
설강화도 1987년인데 드라마에 간첩들어왔다고 욕했으니 이영화도 욕하는거야? 남파간첩책임자(남한에 침투한 간첩책임자) 를 쫓는내용이네?설강화나 이 영화나 문제없어보이는데 설강화 까는논리라면 이 영화도 비판하는거냐?설정으로 욕한사람들 내로남불하는거야? 벌써 더쿠랑 여초에서 이영화이야기올라오고 설강화에 들이대는잣대와 다른 내로남불하고있다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