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7 원래 85키로였고 54까지 뺌 나혼자서 도움1도 안줌
근데 성인되고 술 마시면서 57~59왔다갔다하는데 아빠가 엄마가 너 살찐것같다고 다시 찌면 어쩔래 이러면서 살빼라고 얘기하는거ㅠ 근데 그게 너무 속상한거있지,,, 친척들 모여서 살많이 빠졌다~ 이러는데 거기다가 어차피 다시 찔거라고 오래못간다고 그러고 살쪘을때 아이스크림 2개 먹었다고 돼지년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욕했던거 생각나고ㅠ 에휴 54였을때 진짜 볼이 너무 홀쭉했어서 다른 사람들은 지금이 딱 지금이 좋다 거리는ㄷㅔ 엄마아빠가 그러니까 너무 속상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