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차는 고삼이라서 그리고 방학 때 독학재수학원도 다녀서 남들도 배려하고 나도 코로나가 무서워서 접종했어
그리고 2차까지”만” 접종해도 된다고 이야기해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부스터샷 이러면서 3차 접종에
곧 있으면 4차도 나온다고 하니까 벌써부터 질린다..
내 주변에 코로나 걸린 애들 꽤 있어
그런 애들 다 백신 접종했는데 걸린거야
그리고 3차 맞았다고 인스타에 인증하는 애들
맨날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던데
백신 강요를 할 게 아니라 사람들이 모이지 않게 하는게
중요한 거 아닐까.. 싶다
내가 이상한 사람인건지 걱정이 과한건지.. 너무 헷갈려
코로나 없던 시절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