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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솔찍하네.jpg

GravityNgc |2022.01.18 20:26
조회 1,034 |추천 0

 

슬기가 친오빠한테 욕한적 있다고 하자나.


이런게 이제 이미지가 깨질수도 있는건데


너무 솔찍한거지.


이거 보면 그거 생각난다.


14세 소녀가 사춘기에 진입했어, 그리고 일본 애니메이션을 봤는데,


춘추전국 시대를 상황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였어,


그런데 여기서 작은 오라버니, 큰 오라버니가 목숨을 다하셨습니다며 눈물을 보여,


가족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버린거야.


이렇게 헌신하고 희생하며, 자신의 여동생과 여식을 살려달라며, 할복을해,


그러면 그 승자 쪽에서 그 여식들을 거두면서, 예로 대하는거야.


이런식으로 땅을 두고 제후들이 전쟁을 하던 시기에서,


여자들은 전리품과 다름이 없어,


남자와 여자의 신분 차이가 크다는거지,


그럴때나 오라버니라고 부르는거야.


그런데 14세 소녀가 16세 오빠한테 오라버니라고 부르자.


오빠가 얼굴을 붉히며 그런식으로 부르지 말라고 이야기했지.


그런데 여기서 오빠가 창피했던지, 선을 넘는 발언을 했는데,


여동생이 너가 무슨 오빠냐, 너가 무슨 오라버니냐, 하며 이제 말을 놓는거지,


이 상처받은 소녀의 모습이 슬기에게서 보이네.


슬기 가슴속에 내면의 상처를 입은것 같은데,


그래서 오빠가 장난을 치면 동생이 오빠한테 욕도 하지.


선을 지키면 동생도 오빠한테 조심히 행동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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