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낳아준게 어딘데 생일선물 한번 안사준 부모
용돈 줄때마다 눈치주고 아껴써라,아까워 하는 부모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을 자식이니까 막 시키는 부모
(빨래,설거지,청소 등 집안일들)
먹을거 하나 사주면서도 돈없다고 먹는거 눈치주는 부모
기분 안 좋은 일 있으면 트집잡아 훈육핑계로 애들 때리는 부모
학교 다니는 동안 학원한번 보내준적 없이 교육에 무지한 부모
학교에서 하는 행사마다 돈 없다고 안보내는 부모
사랑한다 말한마디 보다 비아냥에 자존감 바닥치게 후려치는 부모
또래애들보다 해 준거 없으면서 낳은걸로 모든걸 퉁치려는 부모.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대학은 커녕 취직하라고 돈 달라는 부모.
자식이 ATM기계인줄 미안함 1도없이 갖고 싶은거 먹고싶은거 사달라는 부모
결혼하면 자식 배우자에게 바라는 부모.
60도 안되서 자식 벌어다주는 돈만 쳐다보는 부모.
....하....쓰다보니 열받네..
당신들이 낳은 자식임. 낳아달라 한적도 없는데 마음대로 낳아놓고 왜 갑질함.
맛있는거 보면 먹이고 싶고
예쁜거 보면 사주고 싶고
남의 집 자식보다 늘 부족한것 같아 미안하고
출발선이 달라 안쓰럽고
그런 마음이 들어야지.
그런 마음없이 자식 키운 부모들은 제발 효도 바라지 말길.
하나하나 마음으로 기특하고 대견하게 봐주고 든든하게 뒤에서 버티고 있어주는거 그거 하나로도 힘이 되는걸..
돈없는 부모는 부모 아니냐고 하겠지만 돈 없다고 다 저렇게 키우진 않음. 돈이 없음 사랑이라도 줘야 자존감 높고 뭐든 긍정적인 에너지라도 얻고 살수 있음.
물려줄 돈이 없고 도와줄 돈이 없으면 사랑이라도 줘야 자식들도 보고 배운 사랑 돌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