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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때문에 난감한데 선배님들 조언좀요ㅜ

갬히는뚠뚠 |2022.01.19 21:09
조회 2,012 |추천 0
현재 결혼식장을알아보는 예신입니다
서울에살고있고 상견례는 다끝난상태입니다

시부모님께서 전라도에사셔서
저희둘은서울에서 사니 서울서 결혼하라하셧구요
현재 플레너님을 끼고 예식장을찾고있긴한데
시부모님께서 거리가있으셔서 1시나 2시타임 피크를원하셧어서 더구하기어려운것도 있었지만 보통서울은 보증인원이
200명이더라구요 1시피크는 또 피크이기때문에 지정보증인원이 확정이되야하구요

그런데 시부모님은 그렇게마니도안올걸 더적게잡아라
자초지종을 말씀드려도 식비가마니들어서 그러시다고
그러셔서 3시타임으로 괜찬냐고 예신이 물어봣습니다
사실처음 저희가3시로 생각도없이 생각하고 했다가
거리가있으신걸 깜박한거죠 그래서 시부모님이 1시쯤
원하신거엿구요

그런데 예신이 3시쯤이면 아마 150명보증도가능 할수도있다 그랫더니 내가언제 꼭1시만된다했냐며 그랫다하시더라구요..

서울물가와 예식장구하기어려운걸잘모르셔요

그리구 예단을받고싶어하시는거 같은데

혹시 아무것도 신랑측에안받고 예단비드리신분들계신가요?

집을 장만해줫다면 당연히 아무런 예물받을생각안하고
예단을보내는게 맞는건가요? 진짜몰라서요

그리고 예단비를 애교예단비로 해서드릴까하는데

전라도에사시고 저랑 예신은 일요일만쉬어서

직접가서 전달해드려야되는데 너무애매해요

조언부탁드립니다ㅜ
추천수0
반대수6
베플ㅇㅇ|2022.01.20 20:32
집장만은 시댁의 의무구요 그거랑상관없이 예물이 와야 예단가죠
베플A|2022.01.19 23:24
서울에서 결혼식 올리고, 전라도에서 결혼식전에 잔치로 대체후에 결혼식때는 친척들하고해서 님네랑 합쳐서 시간 바꿔서 하는건 어때요? 친척들은 전라도쪽에서 올라오는 사람들만 레지던스나 펜션같은거 구해서 하루 주무시게 하는것도 방법아닐가 생각해봅니다. 집을 얼마짜리 해주시는지 모르지만 시가에서 지원해주는 금액대비해서 예단하시면 될거고, 만약 님네가 많이 하면 남자보고 예단하라고 하시고 예물은 주고받으시면 될거 같아요. 만약 집 사주신다면 대출여부랑 잘 확인해보시구요. 간혹 집사줬네 하면서 대출 잔뜩 낀집 구해주고 시세대로 예단하라는 집도 있어요. 이런집은 양아치집이니 결혼접어야하구요.
베플ㅇㅇ|2022.01.19 22:37
집받았으면 예단들어가고 예물은또다른개념 님이 보석이나가방받았음 남자 시계 예복도 서로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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