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진짜 옛날부터 프링이였고
짝퉁 논란떴을때 그냥 ㅈㄴ안타까운 마음밖에 안들었음
짝퉁산건 엄연한 잘못이잖아
막 저작권, 디자이너 인권 이런거 챙기는게 아니라 걍 잘못한거 맞잖아
진짜 좋아하던 사람이었는데 걍 이런 잘못을 저질렀다는 것 자체가 실망이었음 그게 한두개도 아니고
언니의 금수저, 부자 이런 이미지를 좋아했어서 그런건 절대 아님 내가 제일 좋아하던 콘텐츠는 고민상담이었음
그리고 이렇게 한부분에서 의혹이 시작되면 개명 이런부분들도 다 의심할 수 있다고 봄 그렇다고 짝퉁 이외의 부분들까지 비난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 그건 잘못한거라고 보긴 어려우니까 여기까지가 내 입장임
그리고나서 트위터에 들어갔는데
오히려 프리지아를 옹호하는 분위기인거임
걍 프리지아를 비난하는 사람들을 ___로만 보는거야
물론 심하게 까내리는건 안되지만 충분히 비난받을 수 있을만한 상황으로 보거든
난 진심으로 언니를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인간적으로 받은 실망감이 큰건데 그런 사람들을 다 ___로 취급하는게 개빡침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