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킨라빈스31 영종점에서 생긴일이고요, SPC 고객센터에 올렸더니 본사의 답변도 기가 막히네요. 점포 당 취식제안인원이 있다고 하는데 제한인원이 몇명인지 아시나요?
- 사건일지:22년 1월 19일 20시 경에 생긴일이예요. 매장은 인천 영종도 운서역 근처 영종점이구요.매장 내에 2개 테이블에서 테이블당 두명씩 총 4명이 먹고 있었는데 우리가 들어가서 세명이 싱글컵 3개를 주문하고 앉아서 먹을려고 하는데 매장에서 못 먹는다고 하네요. 매장에서 총 6명만 먹을 수 있다고. 키오스크 주문은 매장 내로 주문했는데 우리가 먹으면 총 7명이라서 안 된다고 나가라고 하네요. 테이블당 6명도 아니고 매장 전체 취식인원이 6명이라니주문할때는 아무 얘기도 없이 먹을때 그런 얘기를 하면 이 추운날 나가서 먹으라고. 매장 밖에 고지했다고 하는데 그런거 없다고 하니 나가서 확인하고 오더니 누가 가져갔다고 하고. 결국 매장에서 못 먹고 쫒겨났네요. 자기네들이 보는 화면에는 그렇게 되어있다고 하는데 우리가 주문한 키오스크나 매장 어디에도 매장 내 취식가능 인원이 6명이라는 얘기가 없는데 어이가 없어서. 알바가 와서 안된다고 해서 알바가 뭔 잘못이 있나 싶어서 그냥 나오긴 했는데 참 어이가 없네요. 추운데 차안에서 먹었어요.테이블당 6명까지 가능한 지금 정책에서 매장에서 총 6명 밖에 안된다는것을 사전고지도 없이 서빙할때 얘기하고 나가라고 하나 이게 본사 정책인가요? 기가막혀서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여기만 그런건지 기분 정말 더럽네요.
- 고객센터 답변:지인 분들과 즐거운 마음으로 영종도점을 방문해주셨을텐데, 점포 이용에 불편하시고 불쾌하셨을 점에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배스킨라빈스는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점포 내 취식 시 거리두기 제한에 따라 점포별 취식 가능한 인원 제한이 있으며그 인원수 안에서 일행당 최대 6인까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아울러, 점포에서는 취식가능한 최대 인원 수에 대한 안내문을 점포 외부 또는 내부에부착해두고, 주문 시에 점포 취식 여부를 확인하고 먼저 안내를 드렸어야 함이 맞습니다.
근무자의 뒤늦은 안내와 미흡한 응대 태도로 원활한 점포 이용이 되지 못하셨을 점에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금번의 불편사항을 지나치지 않으시고 개선할 수 있도록 말씀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중한 말씀은 영종도점과 점포를 관리하는 본사 담당자에게 전달하여 점포 내 안내문을 비치하고 친절하고 세심한 태도로 사전에 안내드릴 수 있도록해당 근무자를 비롯한 점포의 전 근무자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개선 조치하겠습니다.
많이 실망하셨겠지만, 앞으로도 배스킨라빈스에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리며본사에서도 어느 점포를 이용하셔도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관리 유념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