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 얘기는 아니고 제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방탈 죄송해요 여기가 화력이 좋다고 해서 ㅜㅡㅜ 조언 부탁드려요 음슴체로 하고 모바일이니 오타 이해해주세요 친구 말 다 옮길게요 제 친구의 할아버지가 저번주부터 단식을 하신다고 하심 뭔 바람이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자꾸 하나님 얘기하시면서 15일 동안 금식하고 이루어지는거 없으면 40일까지 하시겠다고 말하심 그리고 갑자기 내 친긔한테 오늘부터 성경 좀 읽어라 말하시고 친긔 어머니가 병원 가보자 하니까 예수님이 있어서 괜찮다 이런 말 하셨다고 하심 나도 지금 쓰면서 뭔 소리인지 모르겠음.. 친긔 가족 불교인데 기독교 강요하고 저번주 일요일부터 가정예배 드리고 있다고 함.. 성경책 계속 읽으라고 하고 교회에 돈 낸다고 현금 강요한다는데 ㅜㅡㅜ 할머님은 옆에서 안 말리고 자기도 강요한다고 함 둘 다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모르겠다는딩 ... 나도 모르겠음 무슨일일까 친긔한테 댓 다 보여줄게 많이 달아줘 ㅠㅡㅠ